K리그1 인천, 홍콩 리만FC와 친선전서 1-0 승

K리그1 인천, 홍콩 리만FC와 친선전서 1-0 승

링크핫 0 565 2023.08.02 03:26
득점한 제르소
득점한 제르소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20주년을 맞아 개최한 국제 친선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인천은 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홍콩 프리미어리그 리만FC와의 친선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인천은 전반 9분 제르소의 선제골을 경기 끝까지 지켰다.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BC레인저스와 같은 홍콩 팀인 리만을 '스파링 파트너'로 삼은 인천은 이날 경기에 최근 일본 무대에서 복귀한 무고사를 출격시켜 인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무고사
무고사

[인천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968 여자배구 도로공사 부키리치 "지난 시즌 우승팀 함께해 영광" 농구&배구 2023.08.04 414
37967 中 리톄 전 감독에 '공무원 수뢰' 적용…국대 선발 비리 있었나? 축구 2023.08.04 485
37966 박동원 9회 동점포·정주현 12회 끝내기…LG, 키움 꺾고 7연승 야구 2023.08.04 347
37965 이강인·네이마르 보자!…무더위 뚫고 팬·셀럽 '부산 총집합' 축구 2023.08.04 474
37964 K리그1 7월의 선수 후보에 김도혁·제르소·나상호·오베르단 축구 2023.08.04 492
37963 시차·더위와 싸운 고진영,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3오버파 골프 2023.08.04 513
37962 [여자월드컵] '세계 2위' 독일과 무승부…벨 감독 "우리 역량 보여줘"(종합) 축구 2023.08.04 447
37961 김도영·박찬호 나란히 4안타…KIA, 난타전 끝에 삼성 격파(종합) 야구 2023.08.04 338
37960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5-4 키움 야구 2023.08.04 342
37959 신세계그룹, SSG랜더스필드서 아기상어와 야구 마케팅 야구 2023.08.04 319
37958 한국 여자축구, 세계 2위 독일과 1-1 무승부…16강은 동반 탈락(종합) 축구 2023.08.04 459
37957 [여자월드컵 전적] 한국 1-1 독일 축구 2023.08.04 421
37956 한국 여자축구, 세계 2위 독일과 값진 무승부…16강행은 좌절 축구 2023.08.04 438
37955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부진 비판에…미국 주장 호런 "아무것도 모르면서…" 축구 2023.08.04 465
37954 오타니, 2회 연속 MLB 이달의 선수 수상 "당연한 결과" 야구 2023.08.04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