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 경기 취소

[태풍 카눈] 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 경기 취소

링크핫 0 458 2023.08.11 03:24
프로야구 수원 경기 우천 취소
프로야구 수원 경기 우천 취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가 차질을 빚고 있다.

KBO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잠실),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한화 이글스-kt wiz(수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 시즌 비나 미세먼지로 취소된 경기는 총 57경기로 늘어났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8750 [프로야구 중간순위] 17일 야구 2023.08.18 408
38749 국가대표 마운드 섭렵한 '112승 좌완' 차우찬 현역 은퇴 야구 2023.08.18 413
38748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야구 2023.08.18 426
38747 [여자월드컵] '첫 16강 탈락' FIFA 랭킹 1위 미국 감독 사임 축구 2023.08.18 531
38746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4-2 LG 야구 2023.08.18 371
38745 '단타·2루타·홈런' kt 장성우 "16년간 3루타 2개…기대 안 해" 야구 2023.08.18 391
38744 '멀티골' 제주 유리 조나탄, K리그1 26라운드 MVP 축구 2023.08.18 494
38743 롯데 서튼 감독, 어지럼증으로 결장…이종운 코치가 SSG전 지휘 야구 2023.08.18 394
38742 김하성, 시즌 112번째 안타·67번째 득점…타티스 주니어 홈스틸 야구 2023.08.18 400
38741 2위마저 넘보는 kt 이강철 감독 "말이 안 되네요" 야구 2023.08.18 389
38740 프로농구 인삼공사, 필리핀 프로팀 꺾고 존스컵 4승 1패 농구&배구 2023.08.18 465
38739 KLPGA 하이원 여자오픈 1R 4언더파 박결, 5년 만에 우승 기회 골프 2023.08.18 557
38738 네이마르 "호날두 사우디행, 처음엔 모두가 미쳤다고 했지만…" 축구 2023.08.18 531
38737 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서 한 단계 올라 4위 야구 2023.08.18 400
38736 삼성, 1위 LG 꺾고 휘파람…구자욱 4안타·백정현 6이닝 1실점 야구 2023.08.18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