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KLPGA 대회도 2시간 지연 시작

[태풍 카눈] KLPGA 대회도 2시간 지연 시작

링크핫 0 593 2023.08.11 03:21
기념 촬영에 나선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주요 선수들.
기념 촬영에 나선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주요 선수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연합뉴스) 권훈 기자 =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1라운드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2시간 늦게 시작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하려던 1라운드 경기를 2시간 연기해 오전 9시 30분부터 첫 팀을 내보냈다.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는 비는 내리지 않지만, 강한 바람이 불어 정상적인 경기를 펼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일부 선수가 티잉 구역에 올라서서도 너무 바람이 강하다며 티오프를 거부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KLPGA 투어가 발표한 기상 정보로는 풍속은 초속 7∼9m이지만 선수들은 순간적인 돌풍은 기상 정보보다 훨씬 강하다고 주장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8453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7-1 KIA 야구 2023.08.12 468
38452 국가대표 출신 김백준, KPGA 스릭슨투어 15회 대회 우승 골프 2023.08.12 551
38451 옵타, EPL 득점왕 후보로 손흥민 거론…"케인 떠나면 책임 커져" 축구 2023.08.12 479
38450 [구미·도드람컵 배구전적] 파나소닉 3-2 삼성화재 농구&배구 2023.08.12 497
38449 "토트넘 이어 선수도 결심"…케인, 바이에른 뮌헨행 눈앞 축구 2023.08.12 495
38448 18번 홀 위기 탈출 황유민 "쇼트게임은 자신 있어요" 골프 2023.08.12 587
38447 프로농구 우승팀 인삼공사, 대만으로…11년 만에 존스컵 출전 농구&배구 2023.08.12 501
38446 [프로야구 대전전적] 두산 11-4 한화 야구 2023.08.12 421
38445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꺾고 컵대회 조 3위로 마무리 농구&배구 2023.08.12 479
38444 7위 롯데, 6위 KIA 완파하고 1.5경기 차 추격…윌커슨 또 역투 야구 2023.08.12 532
38443 [저녁잇슈] 2023년 8월 11일 금요일 축구 2023.08.12 500
38442 프로야구 KIA 최다 17경기 우천 취소…NC는 홈에서 10경기 못 해 야구 2023.08.12 445
38441 한 달 만에 KLPGA 출전 박민지 "경쟁 치열하니 외려 힘 난다" 골프 2023.08.12 577
38440 [프로야구 인천전적] 삼성 5-4 SSG 야구 2023.08.12 475
38439 1위 LG, 최하위 키움에 짜릿한 승리…김현수 8회말 결승포 야구 2023.08.12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