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남자 골프 세계 랭킹 79위서 57위로 상승

안병훈, 남자 골프 세계 랭킹 79위서 57위로 상승

링크핫 0 593 2023.08.08 03:21
안병훈
안병훈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병훈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57위로 도약했다.

안병훈은 7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79위보다 22계단이 오른 57위가 됐다.

안병훈은 이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6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7월 중순까지 세계 랭킹 130위 대였던 안병훈은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공동 3위로 순위를 80위권으로 높였고,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50위 대까지 진입했다.

안병훈의 개인 최고 순위는 2016년 24위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이 1∼3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루커스 글로버(미국)가 117위에서 53위로 껑충 뛰었다.

한국 선수는 안병훈 외에 김주형 18위, 임성재 27위, 김시우 37위, 이경훈 60위 순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8193 팀 K리그 유니폼·애장품 '온비드' 통해 기부 경매 축구 2023.08.08 449
38192 잼버리 전원 조기 철수에 '게도 구럭도 다 놓친' 전북도 '씁쓸' 축구 2023.08.08 462
38191 9일 FA컵 4강전 전주서 예정대로?…잼버리 파행에 축구판도 혼란 축구 2023.08.08 491
열람중 안병훈, 남자 골프 세계 랭킹 79위서 57위로 상승 골프 2023.08.08 594
38189 류현진, 8일 타선 붕괴한 클리블랜드 상대로 첫 승 재도전 야구 2023.08.08 357
38188 여자농구 BNK 진안 어머니 "팬 덕분에 딸 외로워하지 않아" 농구&배구 2023.08.08 384
38187 7타 줄인 김효주, 2타 차 준우승…부티에, 2주 연속 LPGA 우승(종합) 골프 2023.08.08 570
38186 토머스, 깃대 맞고 날아간 PGA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티켓 골프 2023.08.08 569
38185 [저녁잇슈] 2023년 8월 7일 월요일 축구 2023.08.08 462
38184 7타 줄인 김효주, 2타 차 준우승…부티에, 2주 연속 LPGA 우승 골프 2023.08.08 580
38183 [여자월드컵] 잉글랜드, 승부차기로 나이지리아 제압…개최국 호주도 8강행(종합) 축구 2023.08.08 456
38182 '신들린 버디쇼' 디섐보 '58타' 진기록 세우고 LIV 골프 첫 우승 골프 2023.08.08 563
38181 수원FC 공격수 라스, 강남서 음주운전 적발(종합) 축구 2023.08.08 464
38180 프로야구 NC 서호철, 새끼손가락 인대 손상…3주 이탈 야구 2023.08.08 364
38179 MLB 데뷔전 첫 2구에 홈런 두 방 맞은 비운의 신인 투수 야구 2023.08.08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