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 대회, 8월 26일 문경에서 개막

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 대회, 8월 26일 문경에서 개막

링크핫 0 363 2023.07.26 03:20
2019 남자배구 U21 세계선수권 한국-중국 경기 장면
2019 남자배구 U21 세계선수권 한국-중국 경기 장면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8개국이 출전하는 국제대학배구 대회가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다.

한국대학배구연맹은 25일 "2023 번패티번배 문경시 8개국 초청 국제대학배구 대회'를 문경에서 개최한다"며 "8개국의 남자 대학과 프로팀 소속 배구 유망주들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영국, 호주,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이 출전한다.

A조 한국, 일본, 중국, 태국, B조 미국, 영국, 호주, 베트남이 예선을 치러 조 1, 2위가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 대표팀은 프로 신예 선수 5명, 대학 유망주 9명 등 14명으로 구성했다.

아웃사이드 히터에는 이준(대한항공), 박승수(OK저축은행), 신성호(명지대), 이윤수(경기대)를 선발했고, 아포짓 스파이커에는 박예찬(경희대)을 뽑았다.

미들 블로커는 정태준(현대캐피탈), 김진영(충남대), 양수현(경기대), 조진석(경희대)으로 꾸렸다.

세터 신승훈(KB손해보험)과 최원빈(경기대)이 공격을 조율하고, 리베로 장지원(한국전력), 성한희(경희대), 신윤호(홍익대)가 후위를 책임진다.

김찬호 경희대 감독이 젊은 대표팀을 지휘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395 [월드&포토] 여자월드컵 첫 경기…'오 필승 코리아' 뜨거운 응원 열기 축구 2023.07.26 249
37394 한화, 한 이닝 득점·타점 공동 2위…KBO 역대 2번째로 타자이순(종합) 야구 2023.07.26 231
37393 '고민 많은' 황선홍호, 국내파 14명만으로 '미니 소집훈련' 시작(종합) 축구 2023.07.26 279
37392 68분 걸린 8회초…한화, 1이닝 타자이순에 10안타 5볼넷 13득점 야구 2023.07.26 267
37391 [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 야구 2023.07.26 253
37390 대한축구협회, 회장 사면권 폐지…'밀실 사면' 논란 없앤다 축구 2023.07.26 287
37389 프로골퍼 박현경, 익산시 저소득층에 2천만원 기부 골프 2023.07.26 446
37388 노시환, 2경기 연속 무안타…최원호 감독 "대졸 1년 차잖아요" 야구 2023.07.26 242
37387 [프로야구 중간순위] 25일 야구 2023.07.26 241
37386 두산, 롯데 꺾고 파죽의 11연승…구단 최다 연승 신기록 야구 2023.07.26 237
37385 [여자월드컵] PK 실점의 후폭풍…장점 못 살리고 무너진 벨호 축구 2023.07.26 276
37384 [부고] 제춘모(프로야구 kt wiz 코치)씨 부친상 야구 2023.07.26 243
37383 전천후 미드필더 자비처, 뮌헨 떠나 도르트문트로 이적 축구 2023.07.26 288
37382 PGA 투어 3M오픈 27일 개막…작년 준우승 임성재 등 출격 골프 2023.07.26 486
37381 한화, 68분 걸린 8회초 10안타 13득점…키움에 16-6 압승 야구 2023.07.26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