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세계랭킹 1계단 하락…한 달 사이 1위에서 4위로

고진영, 세계랭킹 1계단 하락…한 달 사이 1위에서 4위로

링크핫 0 594 2023.08.23 03:26
목표 지점을 가늠하는 고진영.
목표 지점을 가늠하는 고진영.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고진영의 세계랭킹이 또 하락했다.

고진영은 22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4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3위에서 1계단 내려왔다.

4위였던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고진영과 자리를 바꿔 3위로 올라섰다.

1위 릴리아 부, 2위 넬리 코다(이상 미국)는 제자리를 지켰다.

고진영은 지난 달 31일 세계랭킹 1위를 내주고 2위로 밀린 뒤 지난 15일에는 3위로 떨어진 데 이어 4위까지 밀렸다. 한 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 4계단이나 하락했다.

고진영은 2019년 4월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이후 5위 밖으로 밀린 적이 없다.

김효주는 7위를 유지했다.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에서 깜짝 우승한 알렉사 파노(미국)는 지난주 402위에서 233계단 뛴 169위가 됐다.

파노는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가장 세계랭킹이 낮은 투어 대회 우승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연패를 달성한 한진선은 25계단 상승한 98위로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9078 맨유 떠난 그린우드 어디로…女축구 기지개 켜는 사우디도 난색 축구 2023.08.24 548
39077 차범근, 클린스만·뮐러 등과 분데스리가 대표 스트라이커 후보 축구 2023.08.24 446
39076 검찰, 성범죄 혐의 서준원 전 롯데 투수에 징역 6년 구형 야구 2023.08.24 365
39075 멀티골로 '4-3 승리' 이끈 포항 제카, K리그1 27라운드 MVP 축구 2023.08.24 460
39074 [저녁잇슈] 2023년 8월 23일 수요일 축구 2023.08.24 471
39073 MLB 명문구단 양키스의 추락…41년 만의 9연패 야구 2023.08.24 326
39072 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대전 경기 우천 취소…고척만 경기(종합2보) 야구 2023.08.24 330
39071 [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야구 2023.08.24 355
39070 '이강인 실착'…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팀 유니폼 경매 축구 2023.08.24 463
39069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 28일 실시…김동규 등 5명 참가 야구 2023.08.24 348
39068 프로야구선수협회, 퓨처스팀 돌며 각종 제도 설명 야구 2023.08.24 364
39067 '이적료 993억' 맨유 마운트, 부상으로 2경기 만에 전열 이탈 축구 2023.08.24 469
39066 한국 남자배구, 세계 63위 인도네시아에 진땀승…6강 진출 농구&배구 2023.08.24 430
39065 탬파베이 프랑코, 무기한 휴직 처분…미성년자 부적절 관계 의혹 야구 2023.08.24 356
39064 김수겸, KPGA 스릭슨투어 16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우승 골프 2023.08.24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