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고 쉽네요"…손흥민과 함께하는 '스마트싱스 라이프'

"편하고 쉽네요"…손흥민과 함께하는 '스마트싱스 라이프'

링크핫 0 498 2023.08.29 03:23

삼성 갤럭시 브랜드 앰배서더 이어 스마트싱스 캠페인 참여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다 연결해 놓으면 에너지도 아껴주니까 좋네요. 정신없이 나가도 알아서 (전원을) 꺼주니까 옷에만 신경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손흥민 선수와 함께 하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하는 '스마트싱스 라이프'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005930]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 선수가 참여해 개인 맞춤형 멀티 디바이스 경험을 제안하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하는 스마트싱스 라이프' 캠페인 영상을 28일 공개했다.

스마트싱스는 삼성전자의 제품·서비스는 물론 타사 기기까지 연동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통합 연결 경험이다.

갤럭시 브랜드 앰배서더로도 활동하는 손흥민 선수는 집 안의 TV,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스피커, 조명 등 다양한 기기를 스마트싱스로 연결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했다.

이 영상은 고객의 관심이 높은 에너지 절약, 엔터테인먼트, 헬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손흥민 선수는 가전의 전력 사용량을 확인하고, 누진 구간에 도달해 전기요금이 상승하기 전에 절전모드로 작동시켜주는 'AI 절약 모드'와 '자동화·루틴 설정' 기능을 통해 일상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스마트싱스가 외출 시 자동으로 가전제품의 전원을 꺼 줘 여유롭게 옷차림에 신경 쓰고,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도 줄일 수 있다.

손흥민 선수와 함께 하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하는 '스마트싱스 라이프'

(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이 참여해 개인 맞춤형 멀티 디바이스 경험을 제안하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하는 스마트싱스 라이프' 캠페인 영상을 28일 공개했다. 사진은 손흥민 선수가 '스마트싱스 라이프' 캠페인 영상에서 삼성 스마트싱스에 연동된 '휴 싱크' 기능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는 모습. 2023.8.28.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뮤직 싱크'와 '휴 싱크' 기능을 활용해 집에서의 여가를 더 즐겁게 보내는 방법도 소개한다. 뮤직 싱크와 휴 싱크는 각각 갤럭시 폰에서 재생되는 음악, TV의 콘텐츠에 따라 조명이 변하는 기능이다.

영상에서 손흥민 선수는 화면의 색감과 움직임에 따라 변하는 조명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더 몰입감 있게 즐긴다.

축구 경기를 TV로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손흥민 선수의 심박수, 소모 칼로리, 운동 시간 등을 갤럭시 워치가 실시간으로 TV 화면에 표시해준다.

손흥민 선수는 "스마트싱스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여가 시간을 더 즐겁게 보내고 에너지 절약까지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며 "다 알아서 해주니 생각보다 쉬웠다"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밝혔다.

영상은 삼성전자 공식 글로벌 유튜브,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9443 상처만 남기고 22년 만에 전주시와 동행 끝낸 프로농구단 KCC 농구&배구 2023.08.31 452
39442 [프로축구2부 서울전적] 서울E 1-0 전남 축구 2023.08.31 444
39441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30일 축구 2023.08.31 431
39440 에레디아 복귀에 SSG 반색…타율 1위 경쟁도 재점화 야구 2023.08.31 413
39439 2년 연속 찾아온 '플럿코 변수'…LG, 올해는 다르게 대응한다 야구 2023.08.31 392
39438 플럿코 이탈한 LG…염경엽 감독 "김윤식이 키플레이어" 야구 2023.08.31 423
39437 이승엽 두산 감독 "다음주 8경기 가능성…빨리 투수코치 만나야" 야구 2023.08.31 412
39436 항저우AG 남자배구 대표팀 확정…한선수·김준우 등 12명 출전 농구&배구 2023.08.31 420
39435 김하성, 7경기 만에 멀티히트…2년 연속 50타점 돌파 야구 2023.08.31 389
39434 토트넘 감독 "리그컵 탈락 실망…히샤를리송 공 많이 내줘" 축구 2023.08.31 447
39433 해외파 주춤할 때 기회 잡아라…첫 태극마크 이순민·김준홍 축구 2023.08.31 416
39432 MLB 토론토, 워싱턴에 패배…WC 3위 휴스턴에 3.5경기 차 야구 2023.08.31 406
39431 [부고] 김용일(프로야구 LG 수석 트레이닝코치)씨 모친상 야구 2023.08.31 402
39430 MLB 토론토, 주전 3루수·유격수 부상 이탈…류현진 어쩌나 야구 2023.08.31 386
39429 여자월드컵 '키스 사건', 이번엔 버스 내 동영상 공개로 논란 축구 2023.08.31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