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고진영, 다시 세계 4위…서연정은 76계단 상승

여자골프 고진영, 다시 세계 4위…서연정은 76계단 상승

링크핫 0 595 2023.09.06 03:24
팬들의 환호에 답하는 고진영.
팬들의 환호에 답하는 고진영.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고진영이 일주일 만에 다시 세계랭킹 4위로 밀렸다.

고진영은 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하락했다.

4위였던 인뤄닝(중국)이 2위로 껑충 뛰면서 2위였던 넬리 코다(미국)와 고진영이 한 계단씩 밀렸다.

릴리아 부(미국)는 1위를 지켰다.

6위 김효주와 함께 한국 선수는 10위 이내에 2명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에 월요예선을 거쳐 출전해 깜짝 우승을 거둔 짜네띠 완나샌(태국)은 367위에서 52위로 무려 315계단 뛰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투어 KG·레이디스 오픈에서 260번 출전 만에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서연정은 216위에서 76계단 오른 140위에 자리 잡았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LX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비오는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 222위로 올라섰다. 김비오는 지난주에는 245위였다위였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등 상위권에는 변화가 없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9981 '수비 실수' 문보경 머리 쓰다듬고 격려한 염경엽 LG 감독 야구 2023.09.08 405
39980 1∼3라운드 지명권 6장 쥔 키움…'이정후 뽑은' 2017년 재현할까 야구 2023.09.08 409
39979 두산 박지훈, 3번 타자로 깜짝 선발…분위기 반전 카드 야구 2023.09.08 406
39978 "골프장에서 빈곤 가상 체험하세요"…美부촌 이벤트에 비난 쇄도 골프 2023.09.08 559
39977 장점으로 단점 가린 조수행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에 전력" 야구 2023.09.08 397
39976 [표] 류현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이닝별 투구 야구 2023.09.08 418
39975 "류현진이 오랜 세월 던지는 것, 그만한 이유있어"…상대도 칭찬(종합) 야구 2023.09.08 382
39974 제20회 딜라이브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9일 개막 야구 2023.09.08 376
39973 '사실상 더블헤더' 치른 U-18 야구대표팀, 일본에 완패(종합) 야구 2023.09.08 397
39972 '3경기에 실책 1개꼴' 롯데 구드럼 계속 써야 하나 야구 2023.09.08 404
39971 손흥민, 클린스만호 첫 승리 다짐 "캡틴은 말이 아닌 행동" 축구 2023.09.08 447
39970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3-0 KIA 야구 2023.09.08 391
39969 '골잡이 출신' 황선홍에게 던져진 올림픽·AG대표팀 '공격 고민' 축구 2023.09.08 490
39968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4-3 SSG 야구 2023.09.08 398
39967 나흘 쉬고 나온 류현진, 오클랜드전서 5이닝 2실점…시즌 2패 야구 2023.09.08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