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4일 상벌위 개최…안양·전북에 제재금 징계

프로축구연맹, 4일 상벌위 개최…안양·전북에 제재금 징계

링크핫 0 368 2023.08.05 03:20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FC안양의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에 심판 판정을 부정적으로 언급한 것과 관련해 안양 구단에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프로연맹은 4일 제9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K리그2 FC 안양과 K리그1 전북 현대에 대한 징계를 심의해 의결했다.

안양 구단에는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달 28일 SNS에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올린 사안으로 제재금 200만원이 부과됐다.

최 구단주는 지난달 24일 부산아시아드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경기가 끝난 뒤 SNS에 "FC안양 구단주로서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불공정한 심판 판정에 강력히 항의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프로연맹은 또 지난달 21일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의 경기 도중 전북의 원정 팬이 그라운드에 페트병을 투척한 사안으로 전북 구단에 제재금 150만원을 부과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8010 '홈런 1위' 한화 노시환, 5경기 만에 손맛…시즌 22호포 야구 2023.08.05 263
열람중 프로축구연맹, 4일 상벌위 개최…안양·전북에 제재금 징계 축구 2023.08.05 369
38008 [여자월드컵] 세대교체 갈림길 선 한국 여자축구, 항저우서 명예회복할까 축구 2023.08.05 383
38007 SSG 비상…에레디아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최장 4주 이탈 야구 2023.08.05 275
38006 이강철 kt 감독 "승부처 없다…이길 수 있는 경기는 잡아야" 야구 2023.08.04 318
38005 LG서 프로 생활 시작한 이주형, KBO 첫 홈런은 키움 유니폼 입고 야구 2023.08.04 311
38004 황의조 프리시즌 6경기 연속 출전…노팅엄은 렌에 0-5 대패 축구 2023.08.04 385
38003 '선두타자 홈런' 김하성, 시즌 15호포…4출루 맹활약 야구 2023.08.04 298
38002 스마트스코어, 태국·말레이시아 골프장 4곳 인수 골프 2023.08.04 453
38001 LG 박동원 3피트 침범 아웃…염경엽 감독, 비디오판독 항의 퇴장 야구 2023.08.04 350
38000 온양여고, 종별농구선수권 여고부 우승…MVP 류가형 농구&배구 2023.08.04 384
37999 [여자월드컵] 5골 차 이겨야 하는 독일전 파격 선발…페어·천가람 출격(종합) 축구 2023.08.04 377
37998 프로농구 KCC, 외국인 선수 존슨 영입…G리그 평균 15.5점 농구&배구 2023.08.04 406
37997 혈액암도 극복했는데…MLB 헨드릭스,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 야구 2023.08.04 321
37996 [여자월드컵] '처우 문제'로 홍역 치른 자메이카·남아공, '첫 16강' 쾌거 축구 2023.08.04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