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국 휩쓰는 '메시 열풍', 축구판 바꿀까

[영상] 미국 휩쓰는 '메시 열풍', 축구판 바꿀까

링크핫 0 474 2023.09.15 03:22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YOgGBg9yD8M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미국 축구판을 흔들고 있습니다.

메시는 올해 7월 미국 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 CF로 이적한 후 11경기에서 11골 5도움을 올리며 소속팀의 '무패 행진'을 이끌고 있습니다.

리그 최하위였던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 이적 후 꼴찌 탈출은 물론 리그스컵 대회에서 창단 5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메시가 가는 곳마다 만원 관중이 몰리면서 티켓값이 급등하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경기 생중계를 보려는 구독자도 급증하고 있는데요,

미국 내에서 미식축구와 농구 등 다른 프로 스포츠에 밀렸던 축구가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모처럼 기를 펴는 모습입니다.

메시 열풍에 휩싸인 미국 축구 현황과 전망을 짚어봤습니다.

기획·구성: 고현실

연출: 류재갑

편집: 류정은

영상: 로이터·Inter Miami CF·KTV·Georgia Football·Georgia Football·Premier League·NFL·넷플릭스·아디다스·US Youth Soccer 유튜브·Major League Soccer X·Gareth Bale X(구 트위터)

[영상] 미국 휩쓰는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338 황준서·김택연, KBO 신인 드래프트 나란히 1·2순위 지명(종합) 야구 2023.09.15 440
40337 프로야구 광주·창원 경기 비로 취소…추후 편성(종합) 야구 2023.09.15 434
40336 AG 금메달 선배들 조언 들은 홍현석 "고비 때 잘 뭉쳐야 한대요" 축구 2023.09.15 482
40335 산투스 폴란드 축구대표팀 감독 경질…'6경기 3승 3패' 축구 2023.09.15 520
40334 허구연 KBO총재, 김예지 의원과 시각장애인 관람 편의 방안 논의 야구 2023.09.15 471
40333 '연령별 대표만 78경기' 조영욱 "마지막 대회 AG서 유종의 미를" 축구 2023.09.15 485
40332 골프와 만난 갤럭시 워치6 클래식…'PXG 에디션' 패키지 판매 골프 2023.09.15 706
40331 고려대, 연세대 꺾고 대학농구 U-리그 우승…MVP 박무빈 농구&배구 2023.09.15 444
40330 NBA, 올스타급 선수 무단 결장 시 벌금 최대 13억원 부과 농구&배구 2023.09.15 473
40329 90분 체력으로는 못 뛴다…UEFA "100분 경기 두 배 늘어" 축구 2023.09.15 435
40328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3-2 SSG 야구 2023.09.15 419
40327 과르디올라 감독, 허리 수술 받고 3주 만에 맨시티 복귀 축구 2023.09.15 448
40326 KLPGA 투어, 2024년 3월 태국서 블루캐니언 챔피언십 개최 골프 2023.09.15 685
40325 황준서·김택연, KBO 신인 드래프트 나란히 1·2순위 지명(종합2보) 야구 2023.09.15 423
40324 골프치던 중 공에 맞으면…피해자 과실비율 40%는 국룰? 골프 2023.09.15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