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시즌 16호 2루타로 개인 최장 7경기 연속 안타

배지환, 시즌 16호 2루타로 개인 최장 7경기 연속 안타

링크핫 0 385 2023.09.14 03:23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USA TODAY=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는 배지환(24)이 빅리그 연속 경기 안타 개인 기록을 썼다.

배지환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쳤다.

시즌 타율은 0.245에서 0.244(291타수 71안타)로 소폭 내려갔다.

1회와 2회 내야 땅볼, 4회 삼진, 5회 내야 땅볼을 친 배지환은 7회 1사 1루에서 좌익선상 2루타로 선행 주자를 3루까지 보냈다.

배지환의 2경기 연속 2루타이자 시즌 16번째 2루타이며, 지난 6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이어 온 연속 안타를 7경기로 늘렸다.

배지환은 5월 18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27일 시애틀 매리너스전까지 6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고, 이번에 자신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어 키브라이언 헤이스의 희생플라이가 나와 피츠버그는 5-1로 달아나는 득점에 성공했다.

피츠버그는 워싱턴에 그대로 5-1로 승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341 쫓기는 선두 울산 vs 갈길 바쁜 대전…승리가 필요해 축구 2023.09.15 441
40340 문동주, 김서현, 그리고 황준서…3년 연속 유망주 휩쓴 한화 야구 2023.09.15 374
40339 유럽 축구 감독은 파리 목숨…평균 재임 기간은 16개월 축구 2023.09.15 443
40338 황준서·김택연, KBO 신인 드래프트 나란히 1·2순위 지명(종합) 야구 2023.09.15 402
40337 프로야구 광주·창원 경기 비로 취소…추후 편성(종합) 야구 2023.09.15 393
40336 AG 금메달 선배들 조언 들은 홍현석 "고비 때 잘 뭉쳐야 한대요" 축구 2023.09.15 446
40335 산투스 폴란드 축구대표팀 감독 경질…'6경기 3승 3패' 축구 2023.09.15 483
40334 허구연 KBO총재, 김예지 의원과 시각장애인 관람 편의 방안 논의 야구 2023.09.15 430
40333 '연령별 대표만 78경기' 조영욱 "마지막 대회 AG서 유종의 미를" 축구 2023.09.15 447
40332 골프와 만난 갤럭시 워치6 클래식…'PXG 에디션' 패키지 판매 골프 2023.09.15 668
40331 고려대, 연세대 꺾고 대학농구 U-리그 우승…MVP 박무빈 농구&배구 2023.09.15 419
40330 NBA, 올스타급 선수 무단 결장 시 벌금 최대 13억원 부과 농구&배구 2023.09.15 457
40329 90분 체력으로는 못 뛴다…UEFA "100분 경기 두 배 늘어" 축구 2023.09.15 398
40328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3-2 SSG 야구 2023.09.15 383
40327 과르디올라 감독, 허리 수술 받고 3주 만에 맨시티 복귀 축구 2023.09.15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