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IFA 랭킹 26위…클린스만 감독 첫 승에 2계단 상승

한국, FIFA 랭킹 26위…클린스만 감독 첫 승에 2계단 상승

링크핫 0 398 2023.09.22 03:22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서울=연합뉴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9.13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7월보다 2계단 오른 26위가 됐다.

21일 발표된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의 순위는 7월 28위에서 2계단이 상승한 26위다.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이달 초 웨일스,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선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했다.

웨일스와 득점 없이 비겼고,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는 1-0 승리를 거뒀다. 올해 5월 출범한 클린스만호의 첫 승(1승 3무 2패)이다.

아르헨티나,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벨기에 등 1∼5위는 변화가 없다.

9월 A매치 기간에 독일, 튀르키예 등 유럽 팀들을 연파한 일본은 20위에서 19위로 한 계단 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로는 일본에 이어 이란(21위), 한국, 호주(27위), 사우디아라비아(57위) 순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773 홍명보·유상철 등…한정판 트레이딩 카드 '프리즘 컬렉션' 출시 축구 2023.09.23 443
40772 아시안게임 대표 제외된 구창모, 112일 만에 2⅓이닝 무실점 야구 2023.09.23 358
40771 '북런던 더비' 출격 앞둔 손흥민…유럽무대 통산 200골 가자! 축구 2023.09.23 408
40770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투수 이의리 대신 외야수 윤동희 발탁 야구 2023.09.23 342
40769 '레전드 올스타전' 출전 안정환 "골 넣으면 다시 반지 세리머니" 축구 2023.09.23 449
40768 [프로야구 잠실전적] NC 5-4 LG 야구 2023.09.23 340
40767 타이거 우즈, 팀버레이크와 동업해 뉴욕에 스포츠바 개업 골프 2023.09.23 537
40766 '팔꿈치 가격' K리그2 충북청주 피터, 2경기 출전정지 축구 2023.09.23 348
40765 [프로야구 대구전적] 두산 3-1 삼성 야구 2023.09.23 342
40764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2-1 kt 야구 2023.09.23 356
40763 '쌍둥이 잡는 공룡' NC, 고우석 침몰시키고 LG 상대 4연승(종합) 야구 2023.09.23 335
40762 "인생 건 선수 위해"…정용진 SSG 구단주, 판정 항의로 KBO 방문(종합) 야구 2023.09.23 366
40761 [아시안게임] 임도헌 배구 감독 "드릴 말씀이 없다…실력 부족했다" 농구&배구 2023.09.23 409
40760 30년만에 개명하는 최고 인기 컴퓨터게임, 성공 이어 나갈까 축구 2023.09.23 448
40759 피츠버그 배지환, 시즌 2호 3루타로 1타점…팀 승리에 발판 야구 2023.09.23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