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이동석-김준영, 마카오 꺾고 16강 진출 불씨 살려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이동석-김준영, 마카오 꺾고 16강 진출 불씨 살려

링크핫 0 417 2023.09.21 03:22
한국 남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이동석
한국 남자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이동석

[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

(항저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이동석과 김준영(이상 화성시청)이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남자부 예선에서 1패 뒤 1승을 거둬 16강 진출 희망을 키웠다.

이동석-김준영은 20일 중국 닝보 반볜산 비치발리볼 코트에서 열린 예선 F조 2차전에서 웡와이헤이-청허우왕(마카오) 조에 세트 스코어 2-0(21-11 21-17)으로 승리했다.

이동석-김준영 조는 전날 1차전에서는 압둘라 나심-아삼 아메드 마흐무드(카타르) 조에 0-2(10-21 16-21)로 패했다.

4개 팀이 속한 F조에서는 상위 2개 팀이 16강에 진출한다.

이동석-김준영 조는 21일 아바스 푸라스가리-알리레자 아가야니가사브(이란) 조를 꺾으면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남자부 G조에서 예선을 벌이는 김명진-배인호(이상 영천시체육회)는 오만과 동티모르에 연거푸 패해 16강 진출이 사실상 좌절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687 제22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24일 안양서 개최 축구 2023.09.22 373
40686 2루타가 심판 맞고 땅볼…LG, 행운의 6연승으로 1위 굳히기(종합) 야구 2023.09.22 317
40685 1순위 kt 문정현 "좋게 봐주셔서 감사…내가 우승의 퍼즐 조각" 농구&배구 2023.09.22 403
40684 '선방쇼' 문정인, K리그2 32라운드 MVP 선정 축구 2023.09.22 393
40683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벨호도 22일 첫발…3연속 銅 딛고 사상 첫 우승 조준 축구 2023.09.22 402
40682 '알포드 3타점' kt, 롯데 완파…NC에 2게임 차 앞선 2위 야구 2023.09.22 341
40681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야구 2023.09.22 350
40680 '축구 전설' 토티·말디니, 10월 레전드 올스타전 알리려 입국 축구 2023.09.22 420
40679 [아시안게임] 국회까지 갔던 야구대표팀, 구창모 교체로 논란 차단 야구 2023.09.22 333
40678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아흐메드 "한국에서 두 번째 시즌 기대" 농구&배구 2023.09.22 408
40677 [프로야구 대구전적] 두산 5-1 삼성 야구 2023.09.22 330
40676 K리그1 전북·포항, ACL 1차전서 '승리 합창'(종합) 축구 2023.09.21 414
40675 프로야구 29일 추석 당일 입장료 '최대 50% 할인' 야구 2023.09.21 346
40674 KLPGA 투어 대회 출전 이민지 "국적은 호주…마음속엔 한국" 골프 2023.09.21 571
40673 안우진, 미국서 '류현진·오타니 집도의'에게 21일 수술 야구 2023.09.21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