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결승점' 삼성생명, 최하위 신한은행 잡고 3연승

'가와무라 결승점' 삼성생명, 최하위 신한은행 잡고 3연승

링크핫 0 159 01.27 03:21
안홍석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기뻐하는 삼성생명 선수들
기뻐하는 삼성생명 선수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인천 신한은행을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60-58로 이겼다.

58-58로 팽팽하던 4쿼터 종료 16초 전 가와무라 미유키가 오른쪽에서 중거리 점프슛을 꽂아 삼성생명에 승리를 안겼다.

이해란이 20점 7리바운드로 삼성생명 승리에 앞장섰다.

결승점을 포함해 11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낸 가와무라의 활약도 좋았다.

신한은행에선 신이슬이 20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다.

3연패 뒤 3연승으로 반전을 이룬 5위 삼성생명(9승 10패)은 4위아산 우리은행(9승 9패)과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삼성생명은 또 신한은행 상대 시즌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그대로 최하위인 6위(3승 15패)에 자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945 EPL 3위 애스턴 빌라, 공격수 에이브러햄 영입…이적료 360억원 축구 01.29 125
63944 올해 LPGA 투어 주목할 선수 15명…김세영·김아림·최혜진 선정 골프 01.29 117
63943 NBA 스타들도 미네소타 총격 사건 규탄…웸반야마 "참담한 심정" 농구&배구 01.29 147
63942 WBC 두 차례 미국 대표 에러나도, 이번엔 푸에르토리코 대표 야구 01.28 149
63941 K리그2 꼴찌, K3 우승팀과 단판 승강전…축구협회 승강제 재정비 축구 01.28 119
63940 K리그1 서울, 스페인 U-17 대표팀 출신 수비수 로스 영입 축구 01.28 124
63939 LPGA 투어 '왕중왕전'으로 2026시즌 개막…루키 황유민 데뷔전 골프 01.28 129
63938 MLB 샌프란시스코, 골드글러브 출신 수비 달인 베이더 영입 야구 01.28 140
63937 은퇴 앞둔 함지훈 "현대모비스는 제 집…시원섭섭한 마음" 농구&배구 01.28 139
63936 블라터 전 FIFA 회장, 미국 월드컵 보이콧 지지 축구 01.28 139
63935 함지훈 은퇴 배웅하는 양동근 "우린 팀에 함께 청춘 바쳤다" 농구&배구 01.28 131
63934 현대모비스서만 18시즌 뛴 '레전드' 함지훈, 올시즌 끝으로 은퇴 농구&배구 01.28 135
63933 [프로농구 고양전적] 소노 99-54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01.28 141
63932 英여행사 "北평양골프장서 아마추어 대회 개최 희망" 골프 01.28 134
63931 김태형 롯데 감독 "내야 공격력은 최상위…공격 극대화할 것" 야구 01.28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