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황선홍호, 이강인 앞에서 태국 4-0 대파…조 1위로 16강 확정

[아시안게임] 황선홍호, 이강인 앞에서 태국 4-0 대파…조 1위로 16강 확정

링크핫 0 316 2023.09.22 03:24
팀 세번째 골 넣은 엄원상
팀 세번째 골 넣은 엄원상

(진화[중국]=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1일 오후 중국 저장성 진화시 진화스타디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팀 세번째 골을 넣은 한국 엄원상이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9.21 [email protected]

(진화[중국]=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축구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차전에서도 완승을 하며 기분 좋게 조 1위로 16강행을 확정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태국과 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조별리그 2경기를 모두 이긴 황선홍호는 승점 6을 쌓아 E조 1위를 확정했다.

우리나라는 킥오프 15분 만에 홍현석(헨트)의 헤딩골로 포문을 열더니 전반에만 4골을 몰아쳤다.

안재준(부천·전반 20분)·엄원상(울산·전반 39분)·이재익(서울 이랜드·전반 추가 시간)이 차례로 전반 골 맛을 봤고,

쿠웨이트전(9-0)에 이어 2경기 합산 13골을 폭발한 한국은 24일 바레인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이날 오후 항저우에 도착한 이강인은 벤치가 아닌 관중석에서 동료들의 활약을 지켜봤다.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강인
팬들에게 인사하는 이강인

(진화[중국]=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1일 오후 중국 저장성 진화시 진화스타디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 이강인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9.21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0725 송가은 "우승 재방송 보고 자신감"…하나금융 챔피언십 5언더파 골프 2023.09.22 422
열람중 [아시안게임] 황선홍호, 이강인 앞에서 태국 4-0 대파…조 1위로 16강 확정 축구 2023.09.22 317
40723 [아시안게임] 이강인, 마침내 항저우 입성…"다리 상태는, 비밀이에요" 축구 2023.09.22 336
40722 [아시안게임] 소프트테니스 유영동 감독 "아들 걱정보다 금메달 걱정" 농구&배구 2023.09.22 445
40721 KBL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 등 개인 타이틀 20년만에 부활 농구&배구 2023.09.22 346
40720 [아시안게임] "주면 알아서 잘하지 않을까요?"…이강인 향한 황선홍호의 기대 축구 2023.09.22 280
40719 브라질서 여자 배구 경기관람 중 부적절 행위 男의대생 6명 퇴학 농구&배구 2023.09.22 318
40718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5-0 롯데 야구 2023.09.22 231
40717 2년 연속 금지약물 적발된 밀워키 투수, 162경기 출장 금지 야구 2023.09.22 226
40716 [표]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결과 농구&배구 2023.09.22 286
40715 [아시안게임] 드디어 황선홍호로 필드 밟은 이강인…축구화 아닌 운동화 축구 2023.09.22 305
40714 최지만, 샌디에이고에서 첫 타점…김하성은 4경기 연속 결장 야구 2023.09.22 230
40713 [아시안게임] 항저우에 딸려 온 AVC 동메달…정지석 "매일 보며 반성" 농구&배구 2023.09.22 1443
40712 [아시안게임] 쿠웨이트, 바레인과 비겨…황선홍호, 태국 꺾으면 조 1위 확정 축구 2023.09.22 304
40711 2루타가 심판 맞고 땅볼…LG, 행운의 6연승으로 1위 굳히기 야구 2023.09.22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