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IFA 랭킹 26위…클린스만 감독 첫 승에 2계단 상승

한국, FIFA 랭킹 26위…클린스만 감독 첫 승에 2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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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서울=연합뉴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9.13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7월보다 2계단 오른 26위가 됐다.

21일 발표된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의 순위는 7월 28위에서 2계단이 상승한 26위다.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이달 초 웨일스,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선 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했다.

웨일스와 득점 없이 비겼고,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는 1-0 승리를 거뒀다. 올해 5월 출범한 클린스만호의 첫 승(1승 3무 2패)이다.

아르헨티나,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벨기에 등 1∼5위는 변화가 없다.

9월 A매치 기간에 독일, 튀르키예 등 유럽 팀들을 연파한 일본은 20위에서 19위로 한 계단 올랐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로는 일본에 이어 이란(21위), 한국, 호주(27위), 사우디아라비아(57위) 순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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