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김태균 야구캠프에 전·현직 프로야구선수 지도자로 나선다

홍성 김태균 야구캠프에 전·현직 프로야구선수 지도자로 나선다

링크핫 0 308 2023.11.16 03:21
홍성 만해야구장 전경
홍성 만해야구장 전경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 홍성 김태균 야구캠프에 전현직 프로야구선수 9명이 함께한다.

15일 홍성군에 따르면 오는 18일 결성면 만해야구장에서 열리는 김태균 야구캠프에 전 두산베어스 유희관·최준석 선수와 KBO에서 활약 중인 두산베어스 허경민, 한화이글스 이태양·채은성·정우람, NC다이노스 손아섭, 삼성라이온즈 강민호·구자욱 선수가 지도자로 나선다.

이들은 제2의 김태균을 꿈꾸는 야구 유망주 52명에게 야구 기본기를 가르쳐줄 예정이다.

김태균 KBSN스포츠 해설위원은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과 포지션별 훈련을 실시해 캠프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17일 예정됐던 전야제 바비큐 파티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화재 위험 때문에 취소하고 18일 본행사만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3740 여자배구에 눈길 빼앗긴 틸리카이넨 감독 "그저 팬일 뿐입니다" 농구&배구 2023.11.16 228
43739 '처남·매제' 이정후·고우석, 미국 메이저리그 신분조회 야구 2023.11.16 277
43738 '절치부심' 中 남자축구팀, '이코노미석' 타고 월드컵예선 출전 축구 2023.11.16 267
열람중 홍성 김태균 야구캠프에 전·현직 프로야구선수 지도자로 나선다 야구 2023.11.16 309
43736 꿈의 상암벌 '원정팀'으로 오르는 송의영 "상상도 못했다" 축구 2023.11.16 278
4373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주 별세…향년 63세 야구 2023.11.16 306
43734 '캐디' 아내와 일본 무대 누비는 양지호 "코스 환경·대우 좋아" 골프 2023.11.16 433
43733 마이애미 슈메이커·볼티모어 하이드 감독, MLB 올해의 감독상 야구 2023.11.16 311
43732 클린스만 "김민재, 휴식보단 A매치 5G 연속 출전이 더 좋을 것" 축구 2023.11.16 272
43731 프로야구 FA 공시…양석환·김재윤·임찬규 등 34명 자격 취득 야구 2023.11.16 432
43730 현대제철-수원FC, 19·25일 WK리그 챔프전 격돌 축구 2023.11.16 260
43729 대한항공 '질식 배구'로 삼성화재 완파하고 남자배구 5연승 농구&배구 2023.11.16 241
43728 [프로야구결산] ③비상 노리는 김태형의 롯데…SSG도 새판짜기 야구 2023.11.15 397
43727 K5리그 챔프 벽산플레이어스, 이번엔 국제 대회 우승 '정조준' 축구 2023.11.15 996
43726 [프로야구결산] ④임찬규·김재윤·양석환 FA 시장으로…스토브리그 개막 야구 2023.11.15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