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OK금융그룹, 삼성화재와 전진선↔박성진 맞트레이드

프로배구 OK금융그룹, 삼성화재와 전진선↔박성진 맞트레이드

링크핫 0 252 2023.12.23 03:21
전진선
전진선

[삼성화재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배구 OK금융그룹과 삼성화재가 22일 선수를 맞바꿨다.

OK금융그룹의 미들 블로커 전진선이 삼성화재로 옮기고, 삼성화재 아웃사이드 히터 박성진이 OK금융그룹으로 이적한다.

전진선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OK금융그룹에 지명돼 다섯 시즌을 뛰었다.

군 전역 후 합류한 2022-2023시즌 공격 성공률 54.64%, 세트당 블로킹 0.411개를 기록하며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에는 13경기에 출전해 11득점, 공격 성공률 53.33%를 기록 중이다.

박성진
박성진

[OK금융그룹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성진은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2023-2024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서 106득점, 공격 성공률 52.05%를 기록하고 존재감을 뽐냈다. 2023-2024시즌에서는 11경기에 출전해 72득점, 공격 성공률 55.46%를 찍었다.

OK금융그룹은 아웃사이드 히터와 아포짓 스파이커 다 뛸 수 있는 박성진의 가세로 팀에 다양성을 더했다.

삼성화재도 전진선을 데려와 미들 블로커 기용 선택지를 넓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열람중 프로배구 OK금융그룹, 삼성화재와 전진선↔박성진 맞트레이드 농구&배구 2023.12.23 253
45330 일본 투수 야마모토, 4천228억원에 오타니와 다저스서 한솥밥(종합) 야구 2023.12.23 605
45329 우즈, 공식 대회 4번 출전하고도 골프 선수 중 구글 검색 1위 골프 2023.12.23 506
45328 [여자농구 용인전적] 우리은행 65-50 삼성생명 농구&배구 2023.12.23 207
45327 NBA '꼴찌' 디트로이트, 유타에 져 25연패…또 지면 타이기록 농구&배구 2023.12.23 228
45326 [프로농구 안양전적] KCC 104-75 정관장 농구&배구 2023.12.23 199
45325 여자농구 선두 우리은행, 삼성생명 완파…2위 KB와 격차 벌려 농구&배구 2023.12.23 222
45324 묘기 보여준 '배구 도사' 요스바니…삼성화재, 대한항공 격파 농구&배구 2023.12.23 196
45323 프로농구 KCC, 정관장 잡고 파죽의 5연승…라건아 23점 농구&배구 2023.12.23 216
45322 프로농구 KCC, 정관장 잡고 파죽의 5연승…라건아 23점(종합) 농구&배구 2023.12.23 197
45321 한국전력 주전 세터 하승우 목표는 "멘털 강한 세터" 농구&배구 2023.12.23 195
45320 일본 투수 야마모토, 4천228억원에 오타니와 다저스 한솥밥 야구 2023.12.23 398
45319 프로농구 KCC, 정관장 잡고 파죽의 5연승…라건아 23점 농구&배구 2023.12.23 192
45318 MLB 양키스 끝없는 구애…야마모토에 등번호 18번 유니폼 전달 야구 2023.12.23 401
45317 프로농구 KCC, 정관장 잡고 파죽의 5연승…라건아 23점(종합) 농구&배구 2023.12.23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