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샐러리캡, 국내 30억원·외국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프로농구 샐러리캡, 국내 30억원·외국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링크핫 0 158 03.05 03:21
최송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플레이오프는 4월 12일부터…챔프전 7차전 가면 5월 17일 시즌 종료

KBL 로고
KBL 로고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국내 선수 샐러리캡이 2026-2027시즌에도 30억원으로 유지된다.

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6-2027시즌 샐러리캡 등을 논의했다.

다음 시즌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원으로 유지되며, 외국 선수 샐러리캡도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달러)로 동결됐다.

이사회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도 확정했다.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6강 플레이오프가 열리며, 4강 플레이오프는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챔피언결정전은 5월 5일 시작해 최종 7차전까지 갈 경우 5월 17일 마무리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은 오후 2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908 [프로배구 중간순위] 6일 농구&배구 03.07 159
64907 '알리 28점' 우리카드, 선두 대한항공 '또 잡았다'…4위 탈환(종합) 농구&배구 03.07 157
64906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는 66위(종합) 골프 03.07 149
64905 이미향, 블루베이 LPGA 2R 단독 선두…'9년 만에 우승 보인다' 골프 03.07 144
64904 [WBC] 일본 이바타 감독 "한국 강한 타선 인상적…실투 줄여야" 야구 03.07 168
64903 강원도, 560억원 투입해 파크골프장 26곳 추가로 조성 골프 03.07 147
64902 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김민규는 공동 34위 골프 03.07 140
64901 프로배구 '현대 오누이' 최소 2위 확보…남은 '봄배구' 경쟁은 농구&배구 03.07 152
64900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는 66위 골프 03.07 133
64899 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5-0 꺾고 아시안컵 2연승…8강 확정(종합) 축구 03.07 118
64898 프로배구 '예비 FA' 최대어 허수봉·정호영…뜨거워진 영입 경쟁 농구&배구 03.07 154
64897 [프로배구 전적] 6일 농구&배구 03.07 139
64896 [WBC] '오타니 만루포' 일본, 한 이닝 10득점 화력으로 대만 대파 야구 03.07 170
64895 김성현,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첫날 공동 89위 골프 03.07 141
64894 [WBC] 이것이 오타니다…대만 상대로 선제 만루포 폭발 야구 03.07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