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심짱, SK텔레콤 오픈 자선 대회서 2천250만원 기부

최승빈·심짱, SK텔레콤 오픈 자선 대회서 2천250만원 기부

링크핫 0 606 2024.05.16 03:20
최승빈(왼쪽)과 심짱
최승빈(왼쪽)과 심짱

[SK텔레콤 오픈 대회 조직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귀포=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승빈과 유튜버 크리에이터 심짱(본명 심서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을 앞두고 열린 자선 경기에서 2천250만원의 상금을 기부했다.

심짱과 팀을 이룬 최승빈은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스킨스 게임 방식으로 열린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에서 가장 많은 2천250만원의 상금을 땄다.

최승빈과 심짱이 획득한 상금을 포함해 총 5천만원의 상금은 발달장애인을 돕는 기금에 전달된다.

이 자선 골프대회에는 최경주와 코미디언 이경규, 허인회,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호와 윤석민, 최승빈이 참가했다.

이대호와 팀을 이룬 허인회도 2천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해 기금으로 전달했다.

본 대회인 SK텔레콤 오픈은 16일부터 나흘간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9683 '물병 투척' 인천, 홈 5경기 응원석 폐쇄에 제재금 2천만원 축구 2024.05.17 528
49682 프로농구 소노, FA로 정희재·최승욱 영입…4년 계약(종합) 농구&배구 2024.05.17 465
49681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야구 2024.05.17 443
49680 박세웅 6이닝 무실점 쾌투…롯데, kt 꺾고 4연패 탈출 야구 2024.05.17 425
49679 삼성, SSG에 짜릿한 역전승…8회 이후 10득점 폭발 야구 2024.05.17 422
49678 [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7-7 KIA 야구 2024.05.17 445
49677 키움 새 마무리 주승우 "항상 꿈꾸던 보직…장점은 직구" 야구 2024.05.17 434
49676 [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6-5 LG 야구 2024.05.17 404
49675 남자배구 득점 1위 박철우 은퇴 "최선 다했기에 미련 없습니다"(종합) 농구&배구 2024.05.17 391
49674 kt, 엄상백 엔트리 말소…기존 선발 쿠에바스 한 명 남았다 야구 2024.05.16 407
49673 삼성 김성윤, 무릎 인대 손상…"회복에 2∼3개월 걸릴 수도" 야구 2024.05.16 409
49672 [프로축구 중간순위] 15일 축구 2024.05.16 573
49671 [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야구 2024.05.16 440
49670 프로야구 인천 삼성-SSG 경기 비로 취소 야구 2024.05.16 420
49669 14년 전 '최연소 매치퀸' 이정민, 최고령 우승 보인다 골프 2024.05.16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