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LG 퀄리티 컨트롤 코치, 1군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

이호준 LG 퀄리티 컨트롤 코치, 1군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

링크핫 0 385 2024.05.14 03:23
인터뷰하는 이호준 코치
인터뷰하는 이호준 코치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LG 트윈스 이호준 코치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11.7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해 1군 타격 코치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하는 데 힘을 보탰던 이호준 코치가 수석코치로 1군에 돌아온다.

LG 구단은 13일 "이호준 퀄리티 컨트롤(QC) 코치를 1군 수석코치로 보직 변경하고, 기존 김정준 1군 수석코치는 2군 감독으로 옮긴다"고 발표했다.

또한 서용빈 2군 감독은 현재 공석인 전력 강화 코디네이터 자리로 연쇄 이동한다.

전력 강화 코디네이터 자리는 지난해 12월 전임자인 김재현이 SSG 랜더스 단장으로 부임한 뒤 후임자가 없었다.

이번 보직 변경에 대해 LG 구단은 "미래 자원 육성 강화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9683 '물병 투척' 인천, 홈 5경기 응원석 폐쇄에 제재금 2천만원 축구 2024.05.17 531
49682 프로농구 소노, FA로 정희재·최승욱 영입…4년 계약(종합) 농구&배구 2024.05.17 466
49681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야구 2024.05.17 443
49680 박세웅 6이닝 무실점 쾌투…롯데, kt 꺾고 4연패 탈출 야구 2024.05.17 427
49679 삼성, SSG에 짜릿한 역전승…8회 이후 10득점 폭발 야구 2024.05.17 422
49678 [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7-7 KIA 야구 2024.05.17 446
49677 키움 새 마무리 주승우 "항상 꿈꾸던 보직…장점은 직구" 야구 2024.05.17 436
49676 [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6-5 LG 야구 2024.05.17 405
49675 남자배구 득점 1위 박철우 은퇴 "최선 다했기에 미련 없습니다"(종합) 농구&배구 2024.05.17 391
49674 kt, 엄상백 엔트리 말소…기존 선발 쿠에바스 한 명 남았다 야구 2024.05.16 407
49673 삼성 김성윤, 무릎 인대 손상…"회복에 2∼3개월 걸릴 수도" 야구 2024.05.16 410
49672 [프로축구 중간순위] 15일 축구 2024.05.16 575
49671 [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야구 2024.05.16 440
49670 프로야구 인천 삼성-SSG 경기 비로 취소 야구 2024.05.16 420
49669 14년 전 '최연소 매치퀸' 이정민, 최고령 우승 보인다 골프 2024.05.16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