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주형 추월

안병훈,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주형 추월

링크핫 0 657 2024.05.14 03:20
안병훈.
안병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안병훈이 한국 남자 프로골프 세계랭킹 1인자에 올랐다.

안병훈은 13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2위에서 23위로 껑충 뛰었다.

안병훈은 26위로 떨어진 김주형을 추월했다.

안병훈은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듬뿍 받았다.

이 대회에서 공동 47위에 그친 김주형은 세계랭킹 23위에서 3계단 하락했다.

임성재는 38위에서 32위로 소폭 상승했다. 김시우는 41위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찬우는 699위에서 405위로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9657 프로야구 선수단, 스승의날 맞아 지도자들에게 선물 전달(종합) 야구 2024.05.16 402
49656 KIA 나성범, 역전 투런포 포함 4타점…두산 10연승 저지 야구 2024.05.16 383
49655 이주형 질주에 놀란 키움 홍원기 감독 "선수들이 대신 혼내더라" 야구 2024.05.16 377
49654 [부고] 김용동(프로야구 한화이글스 PR팀장)씨 장모상 야구 2024.05.16 392
49653 이정효 '용병술' 적중…K리그1 광주, 울산 잡고 6위 도약 축구 2024.05.16 504
49652 여자축구 선두 현대제철, 상무와 무승부…개막 11경기 무패 축구 2024.05.16 565
49651 [프로야구 대전전적] NC 16-1 한화 야구 2024.05.16 403
49650 [프로야구 중간순위] 15일 야구 2024.05.16 399
49649 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 경기 비로 취소(종합) 야구 2024.05.16 379
49648 [프로축구 광주전적] 광주 2-1 울산 축구 2024.05.16 529
49647 염경엽 LG 감독 "예보 확실하면 비 안 와도 경기 취소해야" 야구 2024.05.16 449
49646 "아스널! 보고있나?" 홈구장서 맨시티 응원한 토트넘 팬들 축구 2024.05.16 501
49645 최승빈·심짱, SK텔레콤 오픈 자선 대회서 2천250만원 기부 골프 2024.05.16 586
49644 김혜성, MLB 4개 구단 스카우트 앞 5안타…김인범 데뷔 첫 승 야구 2024.05.15 382
49643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7-4 롯데 야구 2024.05.15 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