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주형 추월

안병훈,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주형 추월

링크핫 0 636 2024.05.14 03:20
안병훈.
안병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안병훈이 한국 남자 프로골프 세계랭킹 1인자에 올랐다.

안병훈은 13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2위에서 23위로 껑충 뛰었다.

안병훈은 26위로 떨어진 김주형을 추월했다.

안병훈은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듬뿍 받았다.

이 대회에서 공동 47위에 그친 김주형은 세계랭킹 23위에서 3계단 하락했다.

임성재는 38위에서 32위로 소폭 상승했다. 김시우는 41위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찬우는 699위에서 405위로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9596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R&A골프클럽 정회원…한국인 5번째 골프 2024.05.14 656
49595 최고 수비수 압도한 MVP…NBA 덴버, 미네소타 잡고 '2승 2패' 농구&배구 2024.05.14 422
49594 '주간 타율 0.386' 불탄 두산 방망이…'보스 곰'은 라모스 야구 2024.05.14 394
49593 북한 "여자축구 괴뢰한국 타승" 보도…태극마크 모자이크(종합) 축구 2024.05.14 533
열람중 안병훈,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주형 추월 골프 2024.05.14 637
49591 프로농구 박지훈, 정관장과 FA 재계약…3년·첫해 보수 5.5억원 농구&배구 2024.05.14 404
49590 [프로야구전망대] '선두' KIA vs '8연승' 두산, 빛고을 빅뱅 야구 2024.05.14 394
49589 시즌 종료까지 2경기…손흥민, 15일 맨시티전서 '10-10' 재도전 축구 2024.05.14 487
49588 '손흥민 빙의골' 김태현 "정정용 감독님 덕에 업그레이드" 축구 2024.05.14 535
49587 프로야구선수협회 "KBO에 질의한 ABS 답신 받아…소통 강화" 야구 2024.05.14 405
49586 'MVP' 알바노, 프로농구 DB와 2년 더…"챔프전 우승이 목표" 농구&배구 2024.05.14 396
49585 서울 성동구 유소년야구단, 양구 전국대회 우승 야구 2024.05.14 384
49584 1군 복귀 오재일 3루타+2루타로 2타점…삼성, 공동 2위 점프 야구 2024.05.13 440
49583 '영암 사나이' 김찬우 "KPGA 선수권 우승이 다음 목표" 골프 2024.05.13 578
49582 '대역전패' 전북, K리그1 꼴찌 추락…선두 싸움 3팀은 모두 비겨(종합) 축구 2024.05.13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