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 장맛비 예보에도 3년 연속 매진

프로야구 올스타전, 장맛비 예보에도 3년 연속 매진

링크핫 0 478 2024.07.07 03:22
김경윤기자
KBO 올스타전 기념 촬영
KBO 올스타전 기념 촬영

(인천=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7.6 [email protected]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맛비 예보에도 야구팬들은 프로야구 올스타전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입장권 2만2천5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스타전 매진은 역대 23번째이며 2022년, 2023년에 이은 3년 연속 매진 기록이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2008년 올스타전에서도 3만500명의 만원 관중이 관중석을 메웠다.

경기장을 메운 관중들은 다양한 식전 행사를 즐기며 밝게 웃었다.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경기장 상공에서 환상적인 에어쇼를 펼치며 올스타전의 포문을 열었다.

애국가는 가수 이찬원이 불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271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2-1 제주 축구 2024.07.11 493
50270 '김광현 상대 적시타 2개' 롯데 정훈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야구 2024.07.11 422
50269 홍명보 떠나는 K리그1 울산, 광주에 0-1 패하며 3위로 하락 축구 2024.07.11 442
50268 [프로야구 인천전적] 롯데 6-1 SSG 야구 2024.07.11 439
50267 복귀전 6이닝 무실점…롯데 반즈 "우린 가을야구 할 수 있는 팀"(종합) 야구 2024.07.11 427
50266 캡틴 린가드 '첫 필드골' 폭발…K리그1 서울, 대전에 2-1 역전승 축구 2024.07.11 420
50265 '린가드 첫 필드골' 서울, 대전 제압…홍명보 떠나는 울산 패배(종합) 축구 2024.07.11 430
50264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2-0 강원 축구 2024.07.11 493
50263 바리아 무실점·이도윤 3타점…한화, 키움 누르고 최하위 모면 야구 2024.07.11 434
50262 이성규, 4안타 5타점 맹타…삼성, NC 꺾고 5연패 탈출 야구 2024.07.11 428
50261 [프로야구 잠실전적] KIA 5-2 LG 야구 2024.07.11 404
50260 '주전 유격수 2년 차' 한화 이도윤 "아직 한참 멀었어요" 야구 2024.07.11 430
50259 '공포의 9번 타자' KIA 박찬호 "부담 없이 타격하니 좋은 결과" 야구 2024.07.11 440
50258 1위 KIA, 2위 LG에 연장 역전 드라마…50승 선착 야구 2024.07.11 441
50257 45일 만에 복귀한 롯데 반즈, SSG 상대로 6이닝 무실점 9K 야구 2024.07.11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