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디오픈 앞두고 세계랭킹 4계단 껑충…24위

임성재, 디오픈 앞두고 세계랭킹 4계단 껑충…24위

링크핫 0 605 2024.07.16 03:23
권훈기자
임성재의 버디 세리머니.
임성재의 버디 세리머니.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 전초전인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선전을 펼친 임성재의 세계랭킹이 4계단 상승했다.

임성재는 15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4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 28위였다.

임성재는 이날 끝난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나흘 내내 상위권을 달린 끝에 공동 4위를 차지했다.

김주형은 세계랭킹 17위를 유지했고 안병훈은 30위에서 32위로 밀렸다. 김시우는 50위에서 48위로 올랐다.

임성재와 김주형, 안병훈, 김시우는 18일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에서 개막하는 디오픈에 출전한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장유빈은 197위에서 156위로 뛰었다.

장유빈은 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아졌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는 44위에서 16위로 수직 상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481 [영상] "할라 마드리드!" 스페인어 '술술'…음바페, 입단소감도 '일품' 축구 2024.07.18 526
50480 오티스·라미레스·그루질라넥…전설의 아들 MLB 드래프트 지명 야구 2024.07.18 435
50479 키움 김선기, '구위 저하' 김인범 대신해 선발투수로…석 달만 야구 2024.07.18 426
50478 '정재희 멀티골' 포항, 서울 5-1 완파…코리아컵 4강 진출(종합) 축구 2024.07.18 513
50477 키움 송성문 향한 이정후의 조언 "형, 이젠 꾸준한 선수 되길" 야구 2024.07.18 426
50476 정우주·정현우·김태형, 9월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출전 야구 2024.07.18 387
50475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야구 2024.07.18 402
50474 K리그1 강원, 보스니아 대표팀 공격수 출신 하지치 영입 축구 2024.07.18 475
50473 남자배구, 만리장성 넘었다…코리아컵서 중국에 3-2 역전승 농구&배구 2024.07.18 472
50472 카스타노, 8이닝 1실점 호투…NC, 한화 꺾고 3연승 야구 2024.07.18 455
50471 [프로야구 중간순위] 17일 야구 2024.07.18 397
50470 6년 차 사제지간…쿠에바스 "이강철, 한국의 페드로 마르티네스" 야구 2024.07.18 400
50469 LG 오지환, 만루홈런 폭발…SSG 김광현, 9년 만에 8실점 강판 야구 2024.07.18 404
50468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5-1 한화 야구 2024.07.18 419
50467 kt, 키움전 8연승…피치컴으로 사인 낸 쿠에바스 6이닝 무자책점 야구 2024.07.18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