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외인타자 제러드 영 입국 "최근까지 경기…컨디션 좋아"

두산 새 외인타자 제러드 영 입국 "최근까지 경기…컨디션 좋아"

링크핫 0 405 2024.07.28 03:22
김경윤기자
입국한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
입국한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타자 제러드 영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이 27일 입국했다.

두산 구단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영은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은 구단을 통해 "공을 강하게 칠 수 있는 스윙과 빠른 발이 내 장점"이라며 "최근까지 미국에서 계속 경기를 치렀기에 컨디션은 매우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산은 지난 23일 기존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를 퇴출하고 영과 잔여기간 연봉 3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영은 캐나다 출신 좌타자로 올해엔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타율 0.285, 11홈런, 35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793 [올림픽] 美농구대표팀, 800개 객실 특급호텔 통째로 임대…208억원 지출 농구&배구 2024.07.29 460
50792 '이한범 벤치 대기' 미트윌란, 노르셸란과 2-2 무승부 축구 2024.07.29 542
50791 [프로야구 고척전적] KIA 4-3 키움 야구 2024.07.29 391
50790 SSG, 두산 꺾고 3연승…선발 송영진 5⅔이닝 무실점 야구 2024.07.29 367
50789 NC 다이노스, 외인 투수 카스타노 방출…PS 진출 향한 결단 야구 2024.07.29 390
50788 '18세 공격수' 양민혁, 토트넘 입단 확정 '손흥민과 한솥밥'(종합) 축구 2024.07.29 529
50787 [프로야구 잠실전적] 한화 9-6 LG 야구 2024.07.29 375
50786 '김대원 1골 1도움' 김천, 포항 2-1 꺾고 선두 탈환 축구 2024.07.29 515
50785 토트넘 입단하는 양민혁 "처음엔 믿기지 않아…축구에만 집중" 축구 2024.07.29 506
50784 '류현진 단짝' 토론토 포수 잰슨, 보스턴으로 트레이드 야구 2024.07.29 373
50783 [프로축구 포항전적] 김천 2-1 포항 축구 2024.07.29 528
50782 LG 김진성, SNS 통해 사과 "잘못된 생각과 판단…죄송하다" 야구 2024.07.28 414
50781 [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야구 2024.07.28 368
열람중 두산 새 외인타자 제러드 영 입국 "최근까지 경기…컨디션 좋아" 야구 2024.07.28 406
50779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3-2 kt 야구 2024.07.28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