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1무' 한국 축구, 3월 FIFA 랭킹 23위…한 계단 하락

'1승 1무' 한국 축구, 3월 FIFA 랭킹 23위…한 계단 하락

링크핫 0 337 2024.04.05 03:22
선수들 격려하는 황선홍 임시 감독
선수들 격려하는 황선홍 임시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3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23위를 차지했다.

FIFA가 4일(한국시간) 발표한 2024년 3월 남자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23위를 기록, 2월 랭킹(22위)보다 소폭 하락했다.

한국은 3월에 '황선홍 임시 감독' 체재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 4차전을 치르면서 1승 1무를 거뒀다.

태국과의 무승부 경기 때문에 순위 하락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아시아에서는 일본(18위), 이란(20위), 한국, 호주(24위), 카타르(34위)가 '톱 5'를 이뤘다.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가 무려 8계단이나 상승한 134위로 뛰어오르며 3월에 가장 높은 랭킹 상승을 맛본 팀이 됐다.

반면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는 6계단이나 추락한 138위에 랭크돼 아쉬움을 남겼고, 북한 역시 4계단 떨어진 118위에 그쳤다.

세계랭킹 1~2위는 아르헨티나와 프랑스가 유지한 가운데 벨기에가 잉글랜드를 4위로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8496 SSG 외국인투수 더거, 3이닝 14실점 난조…역대 최다실점 타이 야구 2024.04.07 297
48495 '결승골 주인공' 제주 유리 조나탄 "공포의 체력 훈련이 보약" 축구 2024.04.07 428
48494 [프로축구 김천전적] 김천 2-1 광주 축구 2024.04.07 404
48493 '이동경 5호골' 울산, 수원FC 3-0 꺾고 선두 탈환 축구 2024.04.07 367
48492 [프로야구 광주전적] 삼성 7-4 KIA 야구 2024.04.07 297
48491 [프로축구 울산전적] 울산 3-0 수원FC 축구 2024.04.07 398
48490 '돌격대장' 황유민, 선두 질주…KLPGA 투어 시즌 첫 우승 예약 골프 2024.04.07 474
48489 못말리는 키움, 파죽의 6연승…잘 나가는 한화 또 꺾었다 야구 2024.04.07 261
48488 [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야구 2024.04.07 270
48487 '정치인 멀티골' 김천, 광주에 2-1 역전승 '선두 탈환'(종합) 축구 2024.04.07 380
48486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7-6 한화 야구 2024.04.07 280
48485 첫 2연승+2경기 연속 무실점…제주 김학범 "라인 더 끌어올려야" 축구 2024.04.07 418
48484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16-3 SSG 야구 2024.04.07 285
48483 키움의 외부 FA 야수 2호 이형종, 눈물 닦고 부활하나 야구 2024.04.07 288
48482 '개막 5경기 무승 최하위' K리그1 전북, 페트레스쿠 감독과 결별 축구 2024.04.07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