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AFC와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개최

프로축구연맹, AFC와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개최

링크핫 0 461 2024.07.24 03:20
이영호기자
2024 AFC-K리그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장면
2024 AFC-K리그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아시아축구연맹(AFC)과 함께 '2024 AFC-K리그 안전 및 보안 담당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프로연맹은 23일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K리그 경기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해진 만큼 각 구단 안전 담당관의 홈경기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안전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22일 충남 천안 오엔시티 호텔에서 각 구단 안전 담당관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AFC 안전·보안 담당관인 산제이 쿠마르가 강사로 나서 ▲ AFC의 주요 안전 정책 ▲ 경기장에서 안전 및 보안 담당관의 역할 ▲ 난폭 행위 및 테러 위험 등으로부터 관중을 안전하게 지키는 보안 운영 ▲ 관중 통제 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706 [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6-1 두산 야구 2024.07.26 391
50705 [올림픽] '대혼란' 빚어진 남자축구 첫 경기 조사키로…아르헨은 분통(종합) 축구 2024.07.26 474
50704 프로야구 삼성, 송은범 영입…"최근 테스트서 만족할 만한 투구" 야구 2024.07.26 334
50703 프로축구 제주, 'U-22 센터백 듀오' 허강준·홍재석 영입 축구 2024.07.26 482
50702 [프로야구 중간순위] 25일 야구 2024.07.26 393
50701 [프로야구 광주전적] NC 7-4 KIA 야구 2024.07.26 365
50700 '강등 위기' K리그1 대전, 울산서 뛴 미드필더 켈빈 영입 축구 2024.07.26 476
50699 [올림픽] '대혼란' 빚어진 남자축구 모로코-아르헨전 조사키로 축구 2024.07.26 486
50698 '1회 6득점' NC, KIA 9연승 저지하고 승률 5할 복귀 야구 2024.07.26 388
50697 프로야구 대전 삼성-한화 경기 비로 취소 야구 2024.07.26 436
50696 농구협회, 문태종 아들 스티븐슨 특별 귀화 추진 농구&배구 2024.07.26 415
50695 추신수, 은퇴 기념 원정 사인회 시작…수원서 50명에게 사인 야구 2024.07.26 366
50694 [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간 수입 1위는 골프 람…하루 8억원씩 번다 골프 2024.07.26 528
50693 '박찬호 조카' 김윤하, 데뷔 첫 승…꼴찌 키움 2연패 탈출 야구 2024.07.26 337
50692 프로야구 대전구장에 화재…경기 개시 지연 야구 2024.07.25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