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외인타자 제러드 영 입국 "최근까지 경기…컨디션 좋아"

두산 새 외인타자 제러드 영 입국 "최근까지 경기…컨디션 좋아"

링크핫 0 399 2024.07.28 03:22
김경윤기자
입국한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
입국한 두산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타자 제러드 영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타자 제러드 영(29)이 27일 입국했다.

두산 구단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영은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은 구단을 통해 "공을 강하게 칠 수 있는 스윙과 빠른 발이 내 장점"이라며 "최근까지 미국에서 계속 경기를 치렀기에 컨디션은 매우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산은 지난 23일 기존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를 퇴출하고 영과 잔여기간 연봉 3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영은 캐나다 출신 좌타자로 올해엔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타율 0.285, 11홈런, 35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988 손호영, '친정' 상대로 멀티홈런…롯데, 울산서 LG 격파 야구 2024.08.04 423
50987 다승 1위 헤이수스의 체력 관리 비결…의사 아내의 '맞춤 식단' 야구 2024.08.04 410
50986 두산 최준호, 베이스 커버하다 왼쪽 발목 삐끗…3회 조기 강판 야구 2024.08.04 421
50985 프로야구 kt-NC 창원 경기, 우천 취소 야구 2024.08.04 379
50984 준우승만 3번 윤이나, 삼다수 마스터스 3R서 2타차 선두(종합) 골프 2024.08.04 595
50983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2-4 SSG 야구 2024.08.04 405
50982 폭염에 취소된 프로야구, 이번엔 정전으로 38분간 경기 중단(종합) 야구 2024.08.04 414
50981 [프로야구 대전전적] KIA 7-3 한화 야구 2024.08.04 413
50980 폭염경보 속에 경기 치르는 프로야구 "선수·관중들 걱정" 야구 2024.08.04 408
50979 '42세 21일' 추신수, 솔로포 '쾅'…KBO리그 최고령 홈런 경신 야구 2024.08.04 422
50978 키움 김혜성, 역대 최연소 2위 1천안타…1위는 이정후 야구 2024.08.04 416
50977 손흥민의 창을 막은 김민재의 방패…뮌헨, 토트넘에 2-1 승리 축구 2024.08.04 534
50976 [프로야구 중간순위] 3일 야구 2024.08.04 350
50975 김도영, 역전 투런포 폭발…KIA, 한화 꺾고 4연패 탈출(종합) 야구 2024.08.04 312
50974 [올림픽] 김주형, 남자 골프 3라운드 공동 6위…선두와 4타 차이 골프 2024.08.04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