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혁, 신한동해 아마 골프 우승…KPGA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유민혁, 신한동해 아마 골프 우승…KPGA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링크핫 0 550 2024.08.03 03:21
권훈기자
유민혁과 신한금융그룹 이인균 부사장.
유민혁과 신한금융그룹 이인균 부사장.

[신한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대한골프협회 국가 상비군 유민혁(서강고 1년)이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유민혁은 2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앤리조트(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해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 우승자는 다음달 5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하는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출전 자격을 준다.

유민혁은 또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도 듬뿍 받아 국가대표 발탁 가능성도 높아졌다.

유민혁은 지난 5월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와 지난 7월 드림파크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벌써 3승을 올렸다.

이 대회는 신한동해오픈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과 재일교포 대회 자문위원단이 공동으로 한국 골프 발전과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1095 MLB 휴스턴 발데스, 9회말 2아웃에 노히터 무산…시거에 투런포 야구 2024.08.08 388
51094 [올림픽] 브라질, 미국과 여자축구 결승…마르타의 라스트댄스 완성될까 축구 2024.08.08 514
51093 [올림픽] 농구 최강 미국, 브라질 잡고 4강행…요키치의 세르비아와 격돌 농구&배구 2024.08.08 497
51092 발라조빅 호투+양의지 3점포…두산, 이틀 연속 LG 제압(종합2보) 야구 2024.08.08 416
51091 [프로야구 고척전적] SSG 6-2 키움 야구 2024.08.08 412
51090 '축구기술철학 워크숍' 홍명보 감독 "각급 대표팀과 연계 강조" 축구 2024.08.08 540
51089 슈퍼스트로크, 그립 교체하면 항공 커버가 무료 골프 2024.08.08 523
51088 [프로야구 중간순위] 7일 야구 2024.08.08 396
51087 안 풀리는 김하성, 오른팔 통증으로 피츠버그전 결장 야구 2024.08.08 381
51086 파주시, 국가대표 축구 훈련원 활용 방안 주민에게 묻는다 축구 2024.08.08 513
51085 PGA 웰스파고 챔피언십 대신 트루이스 챔피언십 창설 골프 2024.08.08 544
51084 발라조빅 호투+양의지 3점포…두산, 이틀 연속 LG 제압(종합) 야구 2024.08.08 368
51083 선두 맛본 강원…윤정환 감독, 7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 축구 2024.08.08 516
51082 [프로야구 광주전적] kt 13-2 KIA 야구 2024.08.08 371
51081 세징야·양민혁·오베르단·티아고, 7월 이달의 선수 놓고 경쟁 축구 2024.08.08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