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발출전' 뮌헨, 뒤렌과 1-1 비겨…이토 '부상 악재'

'김민재 선발출전' 뮌헨, 뒤렌과 1-1 비겨…이토 '부상 악재'

링크핫 0 465 2024.07.30 03:20
이영호기자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뮌헨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위해 방한하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이 4부리그 팀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뮌헨은 28일(현지시간) 독일 윌리히에서 열린 FC뒤렌(4부리그)과 2024-2025 프리시즌 두 번째 친선 경기에서 한골씩 주고받고 비겼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앞두고 주전급에게 많은 휴식 시간을 준 뮌헨은 전반 40분 먼저 실점했지만 후반 24분 동점골을 터트리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1분 노엘 아세코 은킬리와 교체됐다.

다만 뮌헨은 이날 친선 경기에서 일본 대표팀 출신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다치는 악재를 만났다.

이날 경기에서 김민재와 함께 선발 출전한 일본의 이토는 전반 21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뮌헨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 직후 검진 결과 이토는 중족골이 골절됐다. 몇 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토는 8월 3일 예정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출전 전망이 어둡게 됐다.

이토 히로키의 부상을 알린 뮌헨 홈페이지
이토 히로키의 부상을 알린 뮌헨 홈페이지

[뮌헨 홈페이지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888 [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30-6 KIA 야구 2024.08.01 377
50887 류현진, kt전서 12피안타 뭇매…개인 한 경기 최다 피안타 야구 2024.08.01 332
50886 팀 K리그 박태하 감독 "톱클래스 손흥민, 엄청난 재능" 축구 2024.08.01 460
50885 이강철 kt 감독 "오재일의 활약, 우리가 바라던 모습" 야구 2024.08.01 352
50884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11-5 삼성 야구 2024.08.01 366
50883 충격의 '30-6'…두산, 역대 최다 득점으로 KIA 마운드 초토화(종합2보) 야구 2024.08.01 340
50882 U-16 축구대표팀, 8월 헝가리 4개국 친선대회 참가 축구 2024.08.01 486
50881 [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야구 2024.08.01 371
50880 토트넘 감독의 당부 "양민혁, 전반기만큼 더 잘하고 합류해!" 축구 2024.08.01 488
50879 두산 교체 외국인 선수 제러드, KBO리그 1호 홈런 신고 야구 2024.08.01 344
50878 충격의 '30-6'…두산, 역대 최다 득점으로 KIA 마운드 초토화(종합) 야구 2024.08.01 339
50877 충격의 '30-6'…두산, 역대 최다 득점으로 KIA 마운드 초토화(종합3보) 야구 2024.08.01 412
50876 하트 10승 호투에 데이비슨 32호 폭발…NC, 3연패 탈출 야구 2024.08.01 366
50875 손흥민 꽝꽝!…토트넘, 팀K리그와 화끈한 골 잔치서 4-3 승리 축구 2024.08.01 421
50874 프로야구 한화, 22안타 화력쇼…kt 꺾고 5연승 야구 2024.08.01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