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준영,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4주 후 재검진

두산 박준영,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 말소…4주 후 재검진

링크핫 0 358 2024.07.30 03:22
김경윤기자
두산 박준영
두산 박준영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근 4연패에 빠지며 6위로 추락한 두산 베어스에 악재가 겹쳤다.

프로야구 두산 구단은 29일 "유격수 박준영이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박준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4주 후 재검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준영은 지난 5월 경기 중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을 다친 뒤 지난 달 복귀했고 최근 부상이 재발했다.

박준영은 올 시즌 60경기에서 타율 0,233, 7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903 [올림픽] '쾌조의 출발' 남자 골프 김주형 "시상대서 애국가 듣고 싶어" 골프 2024.08.02 466
50902 환희·아쉬움 뒤섞인 탄성…토트넘과 팀 K리그의 여름밤 골 폭죽 축구 2024.08.01 472
50901 김경문 한화 감독 "야구에 정답은 없다…당분간 페라자 1번" 야구 2024.08.01 341
50900 두산의 30득점 진기록, MLB 최다 득점 기록과 동률 야구 2024.08.01 354
50899 [프로야구 수원전적] 한화 18-7 kt 야구 2024.08.01 361
50898 '토트넘 앞 쇼케이스' 양민혁 "확실히 달라…부족함 느꼈다" 축구 2024.08.01 466
50897 홍명보 감독 "양민혁의 토트넘 진출, 한국 축구에도 도움" 축구 2024.08.01 510
50896 K리그1 전북, 측면 수비수 김태현·센터백 연제운 영입(종합) 축구 2024.08.01 474
50895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9-0 키움 야구 2024.08.01 361
50894 '유럽풋볼 스카우팅리포트 2024-25' 발간 축구 2024.08.01 452
50893 [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12-11 롯데 야구 2024.08.01 388
50892 이승엽, 선수와 감독으로 최다득점 역사…"수많은 승리 중 1승" 야구 2024.08.01 371
50891 충격의 '30-6'…두산, 역대 최다 득점으로 KIA 마운드 초토화 야구 2024.08.01 384
50890 '멀티골' 손흥민 "팬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재밌는 경기"(종합) 축구 2024.08.01 428
50889 '멀티골 활약' 손흥민 "팬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재밌는 경기" 축구 2024.08.01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