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 리디아 고, 여자골프 세계랭킹도 12위로 '껑충'

올림픽 금메달 리디아 고, 여자골프 세계랭킹도 12위로 '껑충'

링크핫 0 545 2024.08.14 03:21
권훈기자
헨젤라이트(왼쪽부터), 리디아 고, 린시위.
헨젤라이트(왼쪽부터), 리디아 고, 린시위.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딴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세계랭킹도 껑충 뛰었다.

리디아 고는 13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2위에 올랐다.

지난주 22위에서 10계단이나 상승했다.

올림픽 골프는 상금은 주지 않지만, 세계랭킹 포인트는 부여한다.

리디아 고는 올해 시즌 개막전 우승으로 세계랭킹이 7위까지 올랐지만 이후 부진을 겪으면서 20위 밖으로 밀렸다가 올림픽 제패로 반등했다.

은메달리스트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도 12계단 상승해 42위가 됐다. 동메달을 딴 린시위(중국)는 20위에서 17위로 올랐다.

양희영과 고진영은 3, 4위를 지켰지만 김효주는 13위로 1계단 하락했다.

넬리 코르다와 릴리아 부(이상 미국)는 1, 2위를 유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1307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12-2 두산 야구 2024.08.15 396
51306 하혁준 전 수원 코치, 라오스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축구 2024.08.15 400
51305 국민체육진흥공단, 에콜리안 거창골프장 조기 이관 업무 협약 골프 2024.08.15 463
51304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3-1 kt 야구 2024.08.15 363
51303 프로야구 삼성, 외국인 타자 두 번째 교체…디아즈 영입 야구 2024.08.15 363
51302 끝내기치고 물벼락…키움 최주환 "비디오 판독해 봐야겠네요" 야구 2024.08.15 371
51301 최근 4경기서 3번 7이닝 던진 키움 김윤하…감독은 '표정 관리' 야구 2024.08.15 385
51300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9-5 LG 야구 2024.08.15 396
51299 '볼넷 5개 내줬지만 1실점' 롯데 김진욱 "눈앞의 타자에게 집중" 야구 2024.08.15 397
51298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2-1 KIA 야구 2024.08.15 416
51297 '시즌 첫 4안타' 롯데 전준우 "5등만 보고 간다…예전과 다르다" 야구 2024.08.15 427
51296 김태형 롯데 감독 "시즌 끝까지 김원중이 마무리해야죠" 야구 2024.08.15 450
51295 [프로야구 중간순위] 14일 야구 2024.08.15 424
51294 KIA, 김선빈 2번 타순 배치…"김도영 앞에 경험 많은 선수를" 야구 2024.08.15 396
51293 김경민, 그랜드CC배 KPGA시니어오픈 우승…2개 대회 연속 정상 골프 2024.08.15 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