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220명 참가한 프로야구선수협회 유소년 야구클리닉 성료

선수 220명 참가한 프로야구선수협회 유소년 야구클리닉 성료

링크핫 0 361 2024.08.22 03:20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로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로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함께한 유소년 야구 클리닉 '두드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시작된 구단별 유소년 클리닉은 19일 kt wiz를 끝으로 4개월간의 일정을 마쳤다.

총 220명의 프로야구 선수가 동참했고, 970명의 유소년 선수는 선수들과 값진 시간을 보냈다.

선수협 유소년 야구 클리닉 kt wiz 편에서는 황재균 선수협 부회장, 박경수 이사, 고영표 등 22명의 프로야구 선수와 90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여했다.

폭염 여파로 그라운드에서 훈련 진행이 어려워지자 박경수, 고영표, 심우준, 엄상백, 천성호, 강백호, 박영현 등 7명의 선수가 사인회를 열었다.

김현수 선수협 회장은 "시즌 중에 진행한 이유는 더 많은 유소년 선수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휴식일에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줘서 고맙다"면서 "경기장과 시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구단 관계자, 그라운드 관리팀, 운영팀 지원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1588 [프로축구 인천전적] 전북 1-0 인천 축구 2024.08.25 504
51587 '5연승·3위' 김기동 서울 감독 "좀 더 높이 갈 수 있도록 고민" 축구 2024.08.25 485
51586 [프로야구 인천전적] kt 9-3 SSG 야구 2024.08.25 387
51585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2-0 강원 축구 2024.08.25 494
51584 [프로야구 대구전적] 롯데 11-3 삼성 야구 2024.08.25 376
51583 '6회 5득점' kt, 이틀 연속 SSG 꺾고 4연승…단독 5위 수성(종합) 야구 2024.08.25 373
51582 수원 U15 축구팀, 2024 그라운드.N K리그 U15 챔피언십 우승 축구 2024.08.25 496
51581 [프로야구 중간순위] 24일 야구 2024.08.25 356
51580 서울 3위 도약 이끈 린가드 "우승 충분히 가능…팀 문화 달라져" 축구 2024.08.25 498
51579 강백호, 역전 그랜드슬램 '쾅'…kt, SSG 제치고 단독 5위(종합) 야구 2024.08.24 405
51578 남자 U-18 축구대표팀, SBS컵 국제대회 한일전서 0-0 무승부 축구 2024.08.24 509
51577 디아즈, 결승 투런포 폭발…삼성, 롯데 꺾고 2위 수성 야구 2024.08.24 387
51576 '올림픽 유도 은메달' 허미미, 25일 K리그1 김천 경기 시축 축구 2024.08.24 474
51575 벨기에 특급 GK 쿠르투아, 대표팀 합류 거부…"감독 신뢰 못해" 축구 2024.08.24 468
51574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5-3 롯데 야구 2024.08.24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