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선수단, 스승의날 맞아 홍원기 감독에게 선물 전달

키움 선수단, 스승의날 맞아 홍원기 감독에게 선물 전달

링크핫 0 274 2024.05.16 03:22
스승의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한 키움 선수단
스승의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한 키움 선수단

[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과 코치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키움 선수단은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앞서서 3루 더그아웃 앞에 모였다.

선수단에서 준비한 스승의날 기념 선물을 주장 김혜성이 대표로 홍 감독에게 전달했다.

홍 감독은 "매년 스승의 날마다 선수들이 자리를 마련해준다. 참 고맙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와닿고 뜻깊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희망을 갖고 선수들과 함께 남은 시즌 잘 치르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열람중 키움 선수단, 스승의날 맞아 홍원기 감독에게 선물 전달 야구 2024.05.16 275
49665 [프로축구 광주전적] 광주 2-1 울산 축구 2024.05.16 354
49664 '41년의 꿈 이뤘다!'…애스턴 빌라 EPL 4위로 UCL 진출 축구 2024.05.16 399
49663 롯데 최준용, 이유 있는 엔트리 말소…40경기 중 23경기 등판 야구 2024.05.16 311
49662 김하성, MLB 콜로라도전서 세 경기만에 안타 야구 2024.05.16 297
49661 올해 MLB 첫 노히터 투수 블랑코, 이물질 사용해 퇴장 징계 야구 2024.05.16 308
49660 타이거 우즈 "몸은 건강하고 우승할 수 있다" 골프 2024.05.16 411
49659 PGA 챔피언십 출전 임성재가 꼽은 승부처는 '티샷' 골프 2024.05.16 413
49658 '대어' 울산 잡고도 실점에 표정 굳은 광주 이정효 감독 축구 2024.05.16 358
49657 프로야구 선수단, 스승의날 맞아 지도자들에게 선물 전달(종합) 야구 2024.05.16 296
49656 KIA 나성범, 역전 투런포 포함 4타점…두산 10연승 저지 야구 2024.05.16 282
49655 이주형 질주에 놀란 키움 홍원기 감독 "선수들이 대신 혼내더라" 야구 2024.05.16 269
49654 [부고] 김용동(프로야구 한화이글스 PR팀장)씨 장모상 야구 2024.05.16 285
49653 이정효 '용병술' 적중…K리그1 광주, 울산 잡고 6위 도약 축구 2024.05.16 334
49652 여자축구 선두 현대제철, 상무와 무승부…개막 11경기 무패 축구 2024.05.16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