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콜로라도전서 세 경기만에 안타

김하성, MLB 콜로라도전서 세 경기만에 안타

링크핫 0 296 2024.05.16 03:21
장현구기자
15일 콜로라도전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김하성
15일 콜로라도전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김하성

[USA 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세 경기만에 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때렸다.

김하성의 타율은 0.208로 약간 올랐다.

안타를 치긴 했지만, 두 번의 득점 찬스에서 침묵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2회 2사 1, 3루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힘없는 3루수 앞 내야 안타로 1루를 밟았다.

7회 1사 1, 3루에서도 김하성은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고, 9회에는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향했다.

샌디에이고는 3-6으로 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49666 키움 선수단, 스승의날 맞아 홍원기 감독에게 선물 전달 야구 2024.05.16 274
49665 [프로축구 광주전적] 광주 2-1 울산 축구 2024.05.16 352
49664 '41년의 꿈 이뤘다!'…애스턴 빌라 EPL 4위로 UCL 진출 축구 2024.05.16 399
49663 롯데 최준용, 이유 있는 엔트리 말소…40경기 중 23경기 등판 야구 2024.05.16 311
열람중 김하성, MLB 콜로라도전서 세 경기만에 안타 야구 2024.05.16 297
49661 올해 MLB 첫 노히터 투수 블랑코, 이물질 사용해 퇴장 징계 야구 2024.05.16 308
49660 타이거 우즈 "몸은 건강하고 우승할 수 있다" 골프 2024.05.16 410
49659 PGA 챔피언십 출전 임성재가 꼽은 승부처는 '티샷' 골프 2024.05.16 410
49658 '대어' 울산 잡고도 실점에 표정 굳은 광주 이정효 감독 축구 2024.05.16 355
49657 프로야구 선수단, 스승의날 맞아 지도자들에게 선물 전달(종합) 야구 2024.05.16 293
49656 KIA 나성범, 역전 투런포 포함 4타점…두산 10연승 저지 야구 2024.05.16 281
49655 이주형 질주에 놀란 키움 홍원기 감독 "선수들이 대신 혼내더라" 야구 2024.05.16 268
49654 [부고] 김용동(프로야구 한화이글스 PR팀장)씨 장모상 야구 2024.05.16 284
49653 이정효 '용병술' 적중…K리그1 광주, 울산 잡고 6위 도약 축구 2024.05.16 334
49652 여자축구 선두 현대제철, 상무와 무승부…개막 11경기 무패 축구 2024.05.16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