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내달 19일 개막…대한항공-OK저축은행, 현대건설-흥국생명

V리그 내달 19일 개막…대한항공-OK저축은행, 현대건설-흥국생명

링크핫 0 483 2024.09.11 03:22
홍규빈기자
챔피언결정전 우승 차지한 대한항공
챔피언결정전 우승 차지한 대한항공

(안산=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일 경기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OK금융그룹 읏맨과 대한항공 점보스의 경기.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챔피언 자리에 오른 대한항공 선수들이 모자를 던지며 기뻐하고 있다. 2024.4.2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프로배구 V리그가 다음 달 19일 남자부 대한항공-OK저축은행,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 경기로 새 시즌을 시작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 2024-2025 V리그 일정을 공개했다.

개막전은 지난 시즌 남녀부 통합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의 홈구장인 인천 계양체육관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올 시즌 정규리그는 지난 시즌과 같이 6라운드 체제로 남녀부 126경기씩 열린다.

주중에는 휴식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후 7시에 경기가 열린다. 주말 경기 시간은 남자부 오후 2시, 여자부 오후 4시다.

정규리그가 내년 3월 20일 끝나면 같은 달 23일부터 4월 9일까지 포스트시즌이 치러진다.

내년 1월 4일 열리는 올스타전 개최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통합우승 현대건설
통합우승 현대건설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경기에서 승리해 챔피언에 오른 현대건설 선수들이 트로피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4.1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2133 [프로야구 중간순위] 11일 야구 2024.09.12 341
52132 kt, 곰 사냥하고 4위 지켜낼까…이강철 감독 "이번엔 잘 쳤으면" 야구 2024.09.12 379
52131 '영구 제명' 손준호 "3천700만원은 수령, 이유는 기억 안 나"(종합2보) 축구 2024.09.12 390
52130 이란 출신 삼성화재 아시아쿼터 파즐리 "목표는 V리그 득점 1위" 농구&배구 2024.09.12 461
52129 끝내 불리지 않은 이름…양동근 조카 양제이, KBO리그 입성 실패 야구 2024.09.12 342
52128 손준호 "축구 계속할 것… FIFA·협회·K리그 모두 별말 없어" 축구 2024.09.12 378
52127 [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9-5 LG 야구 2024.09.12 360
52126 여자배구 흥국생명, 일본 JT 마블러스와 한국에서 합동 훈련 농구&배구 2024.09.12 462
52125 전체 1순위로 키움 선택받은 정현우 "히어로로 성장할 것" 야구 2024.09.12 362
52124 '어깨 피로' 문동주 1군 엔트리 제외…5강 도전하는 한화에 악재 야구 2024.09.12 357
52123 '영구 제명' 손준호 "3천700만원은 수령, 이유는 기억 안 나"(종합) 축구 2024.09.12 376
52122 '영구제명' 손준호 "中공안이 가족 얘기하며 협박해 거짓 자백" 축구 2024.09.12 446
52121 삼성 배찬승 "어릴 땐 삼성 우승 당연한 줄…왕조 다시 열겠다" 야구 2024.09.12 311
52120 정현우·정우주, 2025 KBO드래프트 1·2순위로 키움·한화행(종합2보) 야구 2024.09.12 295
52119 실바 "딸 시아나 위해 뛴다…GS칼텍스 과소평가하지 말라" 농구&배구 2024.09.11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