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플랫폼 카카오 VX, 김창준 공동 대표이사 선임

스포츠 플랫폼 카카오 VX, 김창준 공동 대표이사 선임

링크핫 0 110 01.31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창준 카카오 VX 공동 대표이사
김창준 카카오 VX 공동 대표이사

[카카오 V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스포츠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 VX가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 VX는 이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업의 체질과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AI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시작한다"며 기존 문태식 대표이사와 함께 김창준 공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창준 공동대표는 지난해 8월 카카오 VX에 최고 재무관리자(CFO)로 합류했으며 앞으로 사업과 인프라, 지원 조직을 맡게 됐다.

카카오 VX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재무장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 기술 업그레이드로 골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스포츠 업계의 디지털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260 다저스 김혜성, 2루타 포함 멀티히트…시즌 타율 0.308↑(종합) 야구 03:23 1
66259 '5경기째 무승' K리그2 대구, 김병수 감독 경질…후임에 최성용 축구 03:23 1
66258 [프로야구전망대] LG-한화 시즌 첫 3연전…'한국시리즈 리턴매치' 야구 03:23 1
66257 K리그1 강원 아부달라, 코오롱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 선정 축구 03:22 1
66256 '1위' KB vs '업셋의 명수' 삼성생명…여자농구 챔프전 격돌 농구&배구 03:22 1
66255 슈퍼셀, 두산 베어스와 '브롤스타즈' 협업 수익금 기부 야구 03:22 1
66254 프로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과 계약 농구&배구 03:22 1
66253 양현준 1호 도움…셀틱, 세인트미렌 6-2 꺾고 스코티시컵 결승행 축구 03:22 1
66252 '서울 유지? 울산 뒤집기?'…공동 5위에 달린 K리그1 선두 경쟁 축구 03:22 1
66251 삼성 원태인, 동료 비난 논란에…팀 동료 강민호가 해명 야구 03:22 1
66250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서 통한의 연장패…아쉬운 뒷심 골프 03:22 1
66249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시티 공동 22위…개인 최고 성적 골프 03:22 1
66248 [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야구 03:21 1
66247 [LPGA 최종순위]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 골프 03:21 1
66246 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농구&배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