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동호인 축구 i-리그 챔피언십, 25∼26일 광주서 개최

유·청소년 동호인 축구 i-리그 챔피언십, 25∼26일 광주서 개최

링크핫 0 133 2025.10.03 03:21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지난해 열린 i리그 풋볼 페스티벌 당시 경기 장면.
지난해 열린 i리그 풋볼 페스티벌 당시 경기 장면.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유·청소년 클럽축구 리그인 i(아이)-리그의 올해 최강팀을 가리는 무대가 이달 말 광주광역시에서 펼쳐진다.

2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2025 i리그 챔피언십이 오는 25∼26일 광주광역시 보라매 축구공원에서 개최된다.

U-8(8세 이하, 4인제), U-10(10세 이하, 6인제), U-12(12세 이하, 8인제) 부문으로 나눠 여는 이번 대회에는 부문별 24개 팀씩, 총 72개 팀이 참가한다.

세 부문 모두 조별리그를 거친 뒤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2013년 출범한 i리그는 전문 선수 중심의 기존 유소년 대회와 달리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중고 학생들까지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 선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i리그 챔피언십은 i리그의 각 권역에서 대표로 선정된 팀들이 모여 치르는 대회다.

참가팀에는 숙박이 제공되며, 입상 팀(우승, 준우승, 공동 3위)에는 트로피와 축구용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U-12 부문 우승팀에는 연말 예정된 해외 유소년팀과의 교류전을 비롯한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773 구단이 공개한 이기제의 훈련 사진 [하메네이 사망] 이란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기제 안전 우려 축구 03:22 0
64772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0-0 광주 축구 03:22 0
64771 작전 지시하는 류지현 감독 [WBC]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해외파 선수들 합류…기대감 크다" 야구 03:22 0
64770 인터뷰하는 부천FC 갈레고 부천의 역사적 승리 앞장선 '2골 1도움' 갈레고 "자신 있었다" 축구 03:22 0
64769 해트트릭을 달성한 라민 야말 바르사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 달성…18세 230일 축구 03:22 0
64768 [프로배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03:22 0
64767 '해외파 합류' 야구대표팀, 2∼3일 일본 프로팀과 WBC 평가전 야구 03:22 0
64766 [프로배구 전적] 1일 농구&배구 03:21 0
64765 공격 펼치는 페퍼저축은행 조이 프로배구 페퍼, 갈길 바쁜 흥국생명 발목…준PO 가능성 모락모락(종합) 농구&배구 03:21 0
64764 슈팅하는 이강인 이강인 선발+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1-0 꺾고 2연승 행진 축구 03:21 0
64763 이호성, 역투 삼성 핵심 불펜 이호성도 수술…개막 앞두고 잇따른 악재 야구 03:21 0
64762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포드 위민스 NSW 오픈에서 준우승 차지한 오수민 2008년생 오수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포드 오픈 준우승 골프 03:21 0
64761 WBC 훈련 합류한 셰이 위트컴 [WBC] 위트컴 "태극마크에 어머니 기뻐하셔…포지션·타순 상관없다" 야구 03:21 0
64760 배지환 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1안타 1볼넷 1득점…송성문은 결장 야구 03:21 0
64759 양민혁 '양민혁 결장' 코번트리, '배준호 선발' 스토크시티에 2-1 승리 축구 0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