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박성국·이준석, KPGA 골프존오픈 3R 공동 선두

김찬우·박성국·이준석, KPGA 골프존오픈 3R 공동 선두

링크핫 0 166 2025.09.21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찬우
김찬우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찬우와 박성국, 이준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김찬우는 2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7천1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2타가 된 김찬우는 박성국, 이준석과 함께 공동 1위로 21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

박성국
박성국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성국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고, 호주 교포인 이준석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치며 2라운드 15위에서 단숨에 공동 1위까지 뛰어올랐다.

이준석은 2022년 6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이후 3년 3개월 만에 투어 3승에 도전한다.

김찬우도 2024년 5월 KPGA 클래식 이후 1년 4개월 만에 3승을 노리고, 박성국은 2018년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거의 7년 만에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이준석
이준석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라운드 단독 1위였던 박은신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3개씩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박은신은 이동환과 나란히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최장호가 9언더파 204타, 단독 6위다.

배상문이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며 공동 16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함정우는 3언더파 210타를 치고 공동 3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773 [하메네이 사망] 이란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기제 안전 우려 축구 03:22 1
64772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0-0 광주 축구 03:22 1
64771 [WBC]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해외파 선수들 합류…기대감 크다" 야구 03:22 2
64770 부천의 역사적 승리 앞장선 '2골 1도움' 갈레고 "자신 있었다" 축구 03:22 1
64769 바르사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 달성…18세 230일 축구 03:22 1
64768 [프로배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03:22 1
64767 '해외파 합류' 야구대표팀, 2∼3일 일본 프로팀과 WBC 평가전 야구 03:22 2
64766 [프로배구 전적] 1일 농구&배구 03:21 1
64765 프로배구 페퍼, 갈길 바쁜 흥국생명 발목…준PO 가능성 모락모락(종합) 농구&배구 03:21 1
64764 이강인 선발+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1-0 꺾고 2연승 행진 축구 03:21 1
64763 삼성 핵심 불펜 이호성도 수술…개막 앞두고 잇따른 악재 야구 03:21 2
64762 2008년생 오수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포드 오픈 준우승 골프 03:21 1
64761 [WBC] 위트컴 "태극마크에 어머니 기뻐하셔…포지션·타순 상관없다" 야구 03:21 2
64760 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1안타 1볼넷 1득점…송성문은 결장 야구 03:21 2
64759 '양민혁 결장' 코번트리, '배준호 선발' 스토크시티에 2-1 승리 축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