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10월 한국 대회 앞서 마카오 오픈 출전

임성재, 10월 한국 대회 앞서 마카오 오픈 출전

링크핫 0 229 2025.09.09 03:21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마카오 오픈 포스터.
마카오 오픈 포스터.

[마카오 오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 남자 골프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임성재(30위)가 10월 마카오 원정에 나선다.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마카오 오픈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나흘 동안 마카오 골프 &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임성재가 출전한다고 8일 밝혀다.

임성재는 이 대회에 이어 10월 23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나선다.

임성재는 "대회와 도시 모두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 동료 선수들로부터 아름답지만 까다로운 마카오 골프 & 컨트리클럽 코스 이야기를 들었고, 첫 마카오 방문을 성공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으로 LIV 골프에서 뛰는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도 마카오 오픈 출전을 확정했다.

리 웨스트우드는 1999년 마카오 오픈에서 우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773 [하메네이 사망] 이란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기제 안전 우려 축구 03:22 4
64772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0-0 광주 축구 03:22 5
64771 [WBC]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해외파 선수들 합류…기대감 크다" 야구 03:22 5
64770 부천의 역사적 승리 앞장선 '2골 1도움' 갈레고 "자신 있었다" 축구 03:22 4
64769 바르사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 달성…18세 230일 축구 03:22 4
64768 [프로배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03:22 5
64767 '해외파 합류' 야구대표팀, 2∼3일 일본 프로팀과 WBC 평가전 야구 03:22 5
64766 [프로배구 전적] 1일 농구&배구 03:21 4
64765 프로배구 페퍼, 갈길 바쁜 흥국생명 발목…준PO 가능성 모락모락(종합) 농구&배구 03:21 4
64764 이강인 선발+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1-0 꺾고 2연승 행진 축구 03:21 4
64763 삼성 핵심 불펜 이호성도 수술…개막 앞두고 잇따른 악재 야구 03:21 5
64762 2008년생 오수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포드 오픈 준우승 골프 03:21 4
64761 [WBC] 위트컴 "태극마크에 어머니 기뻐하셔…포지션·타순 상관없다" 야구 03:21 5
64760 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1안타 1볼넷 1득점…송성문은 결장 야구 03:21 5
64759 '양민혁 결장' 코번트리, '배준호 선발' 스토크시티에 2-1 승리 축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