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카자흐스탄에 패하고도 16강 진출

U-21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서 카자흐스탄에 패하고도 16강 진출

링크핫 0 349 2025.08.27 03:22
득점 후 환호하는 한국 선수단
득점 후 환호하는 한국 선수단

[국제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6강에 올랐다.

석진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은 26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카자흐스탄에 1-3(25-17 23-25 22-25 22-25)으로 역전패했다.

이번 대회는 24개 팀이 6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조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올라간다.

우리나라는 B조 5경기에서 2승 3패로 승점 6을 쌓아 이날 카자흐스탄전 패배에도 조 4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16강전에서는 D조 1위 팀과 8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773 [하메네이 사망] 이란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기제 안전 우려 축구 03.02 5
64772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0-0 광주 축구 03.02 5
64771 [WBC]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해외파 선수들 합류…기대감 크다" 야구 03.02 6
64770 부천의 역사적 승리 앞장선 '2골 1도움' 갈레고 "자신 있었다" 축구 03.02 5
64769 바르사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 달성…18세 230일 축구 03.02 5
64768 [프로배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03.02 5
64767 '해외파 합류' 야구대표팀, 2∼3일 일본 프로팀과 WBC 평가전 야구 03.02 6
64766 [프로배구 전적] 1일 농구&배구 03.02 5
64765 프로배구 페퍼, 갈길 바쁜 흥국생명 발목…준PO 가능성 모락모락(종합) 농구&배구 03.02 5
64764 이강인 선발+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1-0 꺾고 2연승 행진 축구 03.02 5
64763 삼성 핵심 불펜 이호성도 수술…개막 앞두고 잇따른 악재 야구 03.02 6
64762 2008년생 오수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포드 오픈 준우승 골프 03.02 5
64761 [WBC] 위트컴 "태극마크에 어머니 기뻐하셔…포지션·타순 상관없다" 야구 03.02 6
64760 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1안타 1볼넷 1득점…송성문은 결장 야구 03.02 6
64759 '양민혁 결장' 코번트리, '배준호 선발' 스토크시티에 2-1 승리 축구 03.0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