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스페인 대회 2라운드 공동 45위

장유빈, LIV 골프 스페인 대회 2라운드 공동 45위

링크핫 0 247 2025.07.14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장유빈
장유빈

[LIV 골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장유빈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2천500만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장유빈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7천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전날 경기가 강풍으로 인해 진행에 차질을 빚어 장유빈은 이날 1라운드 잔여 3개 홀과 2라운드를 연달아 치렀다.

전날 1라운드 15개 홀에서 5타를 잃었던 장유빈은 1라운드 잔여 3개 홀을 모두 파로 막았고, 2라운드에서 1타를 더 잃었다.

2라운드까지 6오버파 148타를 기록한 장유빈은 출전 선수 54명 가운데 45위에 그쳤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 대상 포인트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하고 올해 LIV 골프로 옮긴 장유빈은 9개 대회에 출전, 2월 호주 대회 공동 23위와 4월 미국 마이애미 대회 공동 29위 등 30위 이내 성적을 2번 냈다.

테일러 구치(미국)가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3언더파 139타를 기록, 구치에게 4타 뒤진 단독 2위다.

교포 선수 중에서는 대니 리(뉴질랜드)가 3오버파 145타, 공동 2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831 WBC 미국대표팀 [WBC] 미국, 웹·스쿠벌·스킨스 차례로 조별리그 선발 등판 야구 03:23 0
64830 ACLE 16강 앞둔 서울 김기동 "목표 상향 조정…한 단계씩 갈 것" 축구 03:22 1
64829 보스턴과의 경기에 출전한 아데토쿤보(34번) NBA 밀워키 잔류 아데토쿤보, 5주 만의 부상 복귀전서 더블더블 농구&배구 03:22 0
64828 날아라, 김도영 [WBC] 김도영·안현민 쌍포 폭발…류지현호, 오릭스와 평가전 승리(종합) 야구 03:22 0
64827 더그아웃 향하는 류지현 감독 [WBC] 류지현 감독 "오늘 키플레이어 김혜성…안현민 4번 기용" 야구 03:22 0
64826 금호타이어,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금호타이어,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축구 03:22 0
64825 62년 만에 국제대회서 우승한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미국·이란 전쟁으로 5일 귀국 농구&배구 03:22 0
64824 3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김기동 감독 ACLE 16강 앞둔 서울 김기동 "목표 상향 조정…한 단계씩 갈 것"(종합) 축구 03:22 0
64823 K리그 개막 K리그 개막 라운드 '15만명' 운집…역대 최다관중 '좋은 출발' 축구 03:22 0
64822 허훈의 올스타 유니폼 프로농구 허훈 올스타 유니폼, 경매서 171만원에 낙찰 농구&배구 03:22 0
64821 오릭스전에 등판한 기쿠치 유세이 [WBC] '한국전 등판 가능성' 기쿠치 "빅리거 많은 한국 좋은 팀" 야구 03:22 0
64820 작전지시하는 김종민 감독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감독 약식기소…배구연맹, 법원판결 주시(종합) 농구&배구 03:22 0
64819 기자회견 하는 기시다 감독 [WBC] 오릭스 기시다 감독 "한국 경기 못 봐…첫 회부터 공격적으로" 야구 03:21 0
64818 관중 향해 인사하는 류지현 감독 [WBC] 이제는 결전의 시간…류지현 감독 "도쿄 넘어가서 싸울 준비 돼" 야구 03:21 0
64817 타이거 우즈의 이름이 들어가는 US 주니어 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트로피와 US 아마추어선수권대회 우승 메달 [US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골프 US 아마추어·주니어 챔피언에 '우즈 메달·트로피' 준다 골프 0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