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스타와 대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21일 시작

'일본 올스타와 대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21일 시작

링크핫 0 325 2024.11.21 03:20
최송아기자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엠블럼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엠블럼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일본 W리그 올스타와 대결을 펼칠 한국 여자프로농구의 올스타를 팬 투표로 뽑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1일 오전 10시부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투표를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2월 2일 오후 2시까지 이어지는 투표는 한 사람이 하루에 한 차례씩 할 수 있다.

1회 투표 시 총 10명을 선택할 수 있고, 구단별 최대 2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선정된 올스타 선수들은 12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일본 W리그 올스타와 맞붙는다.

각 구단의 추천을 받은 30명의 후보 명단도 공개됐다.

용인 삼성생명에선 강유림, 배혜윤, 이주연, 이해란, 키아나 스미스가, 인천 신한은행에선 김진영, 신이슬, 신지현, 이경은, 최이샘이 후보에 올랐다.

아산 우리은행은 김단비, 스나가와 나츠키, 심성영, 이명관, 한엄지를 후보로 추천했고, 부천 하나은행 선수로는 김시온, 김정은, 양인영, 정예림, 진안이 이름을 올렸다.

부산 BNK에선 김소니아, 박혜진, 안혜지, 이소희, 이이지마 사키가, 청주 KB에서는 강이슬, 김소담, 나가타 모에, 나윤정, 허예은이 후보에 포함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843 이동경 결승 골·조현우 선방…울산, 부천 1-0 꺾고 2연승 축구 03:23 3
66842 송성문, 세인트루이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시즌 타율 0.182 야구 03:23 4
66841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R 공동 4위…아쉬운 뒷심 골프 03:23 3
66840 프로농구 소노, 챔프전 3연패 뒤 1승 반격…이정현 결승 자유투 농구&배구 03:23 4
66839 MVP 이름값 해낸 소노 이정현 "다시 부산으로 오는 것이 목표" 농구&배구 03:22 5
66838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03:22 3
66837 챔프전 직전 방출된 러셀, V리그 재도전 "계속 뛰고 싶다" 농구&배구 03:22 6
66836 전북전 4연패 끊은 안양 유병훈 감독 "승리 못 해 책임감" 축구 03:22 3
66835 부키리치,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농구&배구 03:22 4
66834 '반격의 1승' 소노 손창환 감독 "열정이 재능을 이긴 날" 농구&배구 03:22 4
66833 '오현규 PK 유도' 베식타시, 트라브존스포르에 1-2 패배 축구 03:22 3
66832 '구관이 명관'…러셀, 남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번으로 OK행 농구&배구 03:22 5
66831 차포 뗀 K리그1 안양, 맞대결 전패 끊고 전북과 무승부(종합) 축구 03:22 3
66830 끝내기 기회 판독 미신청…설종진 키움 감독 "안 맞았다고 봤다" 야구 03:22 3
66829 [프로축구 중간순위] 10일 축구 03:2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