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5차 캠프 종료…유망주 32명 구슬땀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5차 캠프 종료…유망주 32명 구슬땀

링크핫 0 246 2024.11.12 03:20
김경윤기자
KBO 훈련 캠프 참가한 유망주들
KBO 훈련 캠프 참가한 유망주들

[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유망주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개최한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5차 캠프가 10일 마무리됐다.

KBO는 11일 "충북 보은군에서 7일 동안 훈련 캠프를 펼쳤다"며 "김용달 감독을 비롯해 이영우, 윤학길, 정재복, 이성우, 장원진, 임수민 코치 등 프로에서 활약한 지도자들이 북부 권역 고교 2학년 선수 32명을 지도했다"고 전했다.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2022년부터 유망주 대상 훈련 캠프를 열고 있다.

다수의 프로 진출 선수도 나왔다.

프로야구 2025 신인드래프트에선 2022년 캠프 1기에 참가한 15명의 선수가 프로구단에 호명됐다.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한화 이글스 정우주, KIA 타이거즈 김태형 등이 캠프 출신이다.

KBO는 11일 남부 권역 고교 2학년 35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6차 캠프를 시작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011 SSG 타자 고명준 프로야구 SSG, 2차 캠프 마치고 귀국…고명준 3년 연속 MVP 야구 03:23 0
65010 김도영-문보경 [WBC] 9회 상대 실책에 똑같이 7실점 하고도 2위…'하늘도 도왔다' 야구 03:22 0
65009 2025 리브 골프 코리아 모습 '2026 LIV 골프 코리아' 부산서 5월 28일 개막(종합) 골프 03:22 0
65008 호주와의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경기를 지휘하는 신상우 감독. '조1위로 아시안컵 8강' 신상우호,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확보 축구 03:22 0
65007 믹스트존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난 류지현 감독 [WBC] 감독도 울고, 류현진도 울고…괴성 울린 도쿄돔 지하 통로 야구 03:22 0
65006 다시 재역전 허용하는 한국 [WBC] 대만전 시청률 9.6%…'이대호·이순철 해설' SBS 1위 야구 03:22 0
65005 정관장의 유도훈 감독 '24점 차 뒤집기' 정관장 유도훈 감독 "수비가 살아나니 공격도" 농구&배구 03:22 0
65004 인터뷰하는 이태석 이태석,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3호 도움…2-0 완승에 한몫 축구 03:22 0
65003 [프로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03:22 0
65002 미트윌란의 이한범(가운데). 이한범, 이번엔 도움…미트윌란, 오르후스 꺾고 덴마크컵 결승행 축구 03:22 0
65001 우승 이진경 이진경, 골프존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대회 우승 골프 03:22 0
65000 [세라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세라젬, KLPGA 공식 파트너로…"스포츠 마케팅 강화" 골프 03:21 0
64999 문보경, 또 적시타 [WBC] 홈런에 2연속 적시타로 4타점…기적을 만든 남자 문보경(종합) 야구 03:21 0
64998 강동구 성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강동구, 둔촌·천호 이어 성내에도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 골프 03:21 0
64997 박수치는 류지현 감독 [WBC] 눈물 흘린 류지현 감독 "인생 경기…선수들 진정성이 모였다" 야구 0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