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 '위대함을 향한 도전'

프로야구 NC,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 '위대함을 향한 도전'

링크핫 0 406 2024.01.09 03:22
NC다이노스 "2024년 파이팅!"
NC다이노스 "2024년 파이팅!"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NC다이노스 관계자가 8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린 '2024년 NC 다이노스 신년회'에서 올해 캐치프레이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진만 대표, 임선남 단장, 강인권 감독, 공필성 2군 감독. 2024.1.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해 캐치프레이즈를 'THE ROAD TO GREATNESS'(위대함을 향한 도전)로 정했다.

NC는 8일 경남 창원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신년회를 열고 2024시즌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했다.

NC는 "위대함을 위한 열망, 도전, 몰입 등의 의미를 함께 담아냈다"며 "2023시즌은 언더 독으로서 편견에 맞서 도전한 시즌이었다면 2024시즌은 한층 단단해진 팀으로서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전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년 연속 주장을 맡은 손아섭은 "캐치프레이즈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그라운드에서 열망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NC 선수단은 이달 30일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넘어가 2024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NC다이노스 "2024년 파이팅!"
NC다이노스 "2024년 파이팅!"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NC 다이노스 선수단이 8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년 NC 다이노스 신년회'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1.8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131 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52위 골프 03:23 11
65130 [프로야구 이천전적] 두산 8-1 키움 야구 03:23 13
65129 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팀' 결정 초읽기…조원태 총재도 출격 농구&배구 03:23 10
65128 유기상·양준석 44점 합작…프로농구 선두 LG, 2연패 탈출 농구&배구 03:22 10
65127 조규성, EPL 노팅엄 상대 헤더골…미트윌란, UEL 원정 1-0 승리(종합) 축구 03:22 11
65126 배구 남녀 대표팀 사령탑, 선수 점검 본격화…4월 말 소집 목표 농구&배구 03:22 10
65125 프로농구 5라운드 MVP에 소노 이정현…시즌 두 번째 수상 농구&배구 03:22 10
65124 [WBC] 4강에서는 만날 수 없는 미국과 일본…'대진표가 이상해' 야구 03:22 12
65123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2R 공동 2위…선두 디섐보와 3타 차 골프 03:22 10
65122 [프로배구 중간순위] 13일 농구&배구 03:22 13
65121 [WBC] 막강 타선 도미니카共 타율·홈런 1위…한국은 피홈런 1위 야구 03:22 10
65120 도로공사 정규리그 1위 주역 강소휘·문정원 "챔프전 자신 있다" 농구&배구 03:22 11
65119 '볼 보이 밀친' 첼시 네투에 UEFA 징계 절차 착수 축구 03:21 14
65118 대전시, 야구 예능 콘텐츠 '불꽃야구' 시즌 2도 유치 야구 03:21 13
65117 조규성, EPL 노팅엄 상대 헤더골…미트윌란, UEL 원정 1-0 승리 축구 03:2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