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앞두고 FIFA 랭킹 23위 유지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앞두고 FIFA 랭킹 23위 유지

링크핫 0 422 2023.12.22 03:22
'멀티골' 손흥민, 기쁨은 팀 동료들과 함께

(선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1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 대표팀 손흥민이 헤더로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11.21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앞두고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23위로 유지했다.

21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30일과 같은 23위를 지켰다.

지난달 FIFA 랭킹 집계 이후 열린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가 총 11경기뿐이라 랭킹에 변동이 거의 없었다.

지난해 열린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 아르헨티나 역시 1위를 수성했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도 2, 3위를 지켰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17위), 이란(21위) 등 AFC 소속 국가들의 순위도 같았다.

한편, 멕시코와 베네수엘라가 각각 15위와 50위로 한 계단씩 떨어졌다. 콜롬비아는 1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클린스만호는 다음 달 12일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아시안컵에서 64년 만의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조별리그 E조에서 경쟁하는 클린스만호의 경기는 2024년 1월 15일 예정된 바레인전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161 [프로축구 중간순위] 14일 축구 03:23 4
65160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8-6 키움 야구 03:23 4
65159 K리그1 우승후보 전북·대전, 3경기째 무승…광주·김천과 비겨(종합) 축구 03:23 4
65158 [프로야구 광주전적] kt 10-10 KIA 야구 03:22 4
65157 [WBC] 도쿄의 기적에서 마이애미 완패까지…큰 숙제 안은 한국 야구 야구 03:22 4
65156 [WBC] 대회 마친 류지현 감독 "대표팀 헌신한 류현진에 고마워" 야구 03:22 4
65155 NC '거포 새내기' 신재인, 홈런+2루타 폭발…3경기 연속안타(종합) 야구 03:22 4
65154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부상에 신음…중원 핵심 루이스 무릎수술 축구 03:22 4
65153 NBA 골든스테이트, 거듭되는 부상 악재…하루에만 4명 '아웃' 농구&배구 03:22 4
65152 [WBC] 대회 마친 한국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 야구 03:22 4
65151 [WBC] 론디포파크 마운드 선 고우석 "멀게만 느낀 곳…동료들 고마워" 야구 03:22 4
65150 [WBC] 류현진 국가대표 은퇴…"끝맺음 아쉽지만 영광스러웠다"(종합) 야구 03:22 4
65149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84-74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03:22 5
65148 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2R 51위…임성재 컷 탈락 골프 03:21 4
65147 한국 여자축구, 우즈베크 꺾고 아시안컵 4강…월드컵 본선 확정 축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