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여고,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여고부 2연패

온양여고, 추계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여고부 2연패

링크핫 0 374 2023.09.21 03:24
우승한 온양여고 선수단
우승한 온양여고 선수단

[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온양여고가 제53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2년 연속 여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온양여고는 20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동주여고를 86-67로 대파했다.

온양여고 최예빈이 3점 7방을 포함한 23점, 양인예가 21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온양여고는 2005년 이후 17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에 이어 추계연맹전에서 2년 연속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온양여고 양인예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993 방신실, 김민솔과 맞대결 잡고 3연승으로 두산 매치 16강 진출 골프 03:23 4
66992 엄재웅, KPGA 투어 경북오픈 2R 단독 선두…왕정훈 1타 차 2위 골프 03:23 4
66991 프로농구 DB 지휘봉 잡은 이규섭 "신구 조화로 강팀 만들 것" 농구&배구 03:22 4
66990 KIA, 박재현 9회 역전포로 3연승…LG는 오지환 활약에 2위 탈환(종합) 야구 03:22 4
66989 현대차, FIFA 월드컵 연계 디스플레이 테마 공개 축구 03:22 4
66988 여자농구 김진영, 신한은행 잔류…WKBL 2차 FA 협상 마무리 농구&배구 03:22 4
66987 BABIP 하위권 베테랑, 불운일까 에이징 커브의 전조일까 야구 03:22 5
66986 "월드컵 열기 잡는다"…식품업계, 손흥민 앞세운 스포츠 마케팅 축구 03:22 5
66985 여자프로농구 KB, 통합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 농구&배구 03:22 3
66984 유·청소년 클럽리그 및 K567 디비전리그, 이번 주말 킥오프 축구 03:22 3
66983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6-5 두산 야구 03:22 5
66982 NBA, 신인 추첨제 개편 추진…'최하위'보다 '중하위'가 유리하게 농구&배구 03:22 4
66981 '이한범 결승골' 미트윌란, 코펜하겐 1-0 꺾고 덴마크컵 우승 축구 03:21 3
66980 윤이나·최운정, LPGA 크로거 퀸시티 1라운드 '공동 선두' 골프 03:21 3
66979 브라질 축구 대표팀, 안첼로티 감독과 2030년까지 동행 축구 03: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