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포수 박세혁, 방망이에 머리 맞아 병원 이송

NC 포수 박세혁, 방망이에 머리 맞아 병원 이송

링크핫 0 257 2023.04.15 03:24
NC 포수 박세혁
NC 포수 박세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주전 포수 박세혁이 경기 도중 머리에 배트를 맞고 쓰러졌다.

박세혁은 14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SSG 랜더스와 방문경기에서 6회초 수비를 하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휘두른 방망이에 머리를 맞았다.

2사 2루에서 타석에 나선 에리디아는 NC 두 번째 투수 김영규가 던진 초구에 헛스윙한 뒤 배트가 돌아 박세혁의 머리를 쳤다.

박세혁은 포수 헬멧을 쓰고 있었지만, 방망이를 맞은 충격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구급차가 운동장으로 들어와 박세혁을 싣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지난해 11월 NC와 4년간 최대 46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고 이적한 박세혁은 올 시즌 11경기에 전부 출전해 타율 0.250, 2홈런, 6타점을 기록 중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260 다저스 김혜성, 2루타 포함 멀티히트…시즌 타율 0.308↑(종합) 야구 03:23 4
66259 '5경기째 무승' K리그2 대구, 김병수 감독 경질…후임에 최성용 축구 03:23 3
66258 [프로야구전망대] LG-한화 시즌 첫 3연전…'한국시리즈 리턴매치' 야구 03:23 4
66257 K리그1 강원 아부달라, 코오롱모터스 2~3월 '이달의 선수' 선정 축구 03:22 2
66256 '1위' KB vs '업셋의 명수' 삼성생명…여자농구 챔프전 격돌 농구&배구 03:22 2
66255 슈퍼셀, 두산 베어스와 '브롤스타즈' 협업 수익금 기부 야구 03:22 1
66254 프로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과 계약 농구&배구 03:22 4
66253 양현준 1호 도움…셀틱, 세인트미렌 6-2 꺾고 스코티시컵 결승행 축구 03:22 4
66252 '서울 유지? 울산 뒤집기?'…공동 5위에 달린 K리그1 선두 경쟁 축구 03:22 4
66251 삼성 원태인, 동료 비난 논란에…팀 동료 강민호가 해명 야구 03:22 2
66250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서 통한의 연장패…아쉬운 뒷심 골프 03:22 4
66249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시티 공동 22위…개인 최고 성적 골프 03:22 4
66248 [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야구 03:21 3
66247 [LPGA 최종순위]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 골프 03:21 2
66246 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농구&배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