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2차 캠프 앞두고 5명 귀국 조치

프로야구 롯데, 2차 캠프 앞두고 5명 귀국 조치

링크핫 0 391 -0001.11.30 00:00
지난 1일 괌으로 출국하는 래리 서튼(오른쪽)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흥식 수석코
지난 1일 괌으로 출국하는 래리 서튼(오른쪽)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흥식 수석코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일부 선수가 조기 귀국한다.

롯데 구단은 16일 "나원탁과 이태연, 한태양, 조세진, 장두성까지 5명의 선수가 17일 귀국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18일 하루 휴식한 뒤 19일부터 김해 상동의 2군 구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이어간다.

롯데는 지난 1일 괌에 47명으로 이뤄진 대규모 캠프를 차렸다.

체력과 기본기 위주로 괌에서 강훈련을 이어간 선수단은 19일 한국으로 일시 귀국한 뒤 20일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현으로 이동한다.

롯데 구단은 "2차 캠프에서는 컨디션을 고려해 실전 경기에 나설 선수 위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 선수단은 오키나와에서 일본프로야구와 한국프로야구팀과 총 6차례 연습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080 롯데 선발진 안정 이끈 김진욱 "자만 경계하고 매 순간 집중" 야구 03:23 4
66079 '고구마' 한화 마운드, 삼성전서 4사구 18개 허용…역대 최다 야구 03:23 3
66078 포항 황인재, 2∼3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축구 03:23 3
66077 [프로야구 대전전적] 삼성 6-5 한화 야구 03:23 4
66076 임성재·김시우, 16일 개막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출전 골프 03:22 3
66075 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7년 만에 단일시즌 8연승…단독 1위로(종합) 야구 03:22 3
66074 '환상 발리슛' 전북 이동준, K리그 시즌 첫 '이달의 골' 수상 축구 03:22 3
66073 2025 KLPGA 투어 상금왕 홍정민, 세종시 초교에서 재능기부 골프 03:22 3
66072 '기동 매직' FC서울, 2위 울산 상대로 개막 7경기 무패 '도전장' 축구 03:22 3
66071 KPGA 투어 시즌 첫 우승자는…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6일 개막 골프 03:22 3
66070 스페인서 치료받은 돈치치, 곧 레이커스 복귀…출전 시기 미지수 농구&배구 03:22 3
66069 프로야구 한화 손아섭, 두산으로 트레이드…이교훈과 맞교환 야구 03:22 4
66068 LPGA 투어 LA 챔피언십 16일 개막…김효주·김세영 등 출격 골프 03:22 3
66067 아시아 최고 축구단 가리는 ACLE 참가팀 24팀→32팀 확대 축구 03:22 4
66066 적대국 방문 허용?…이란 프로축구팀, ACLE 치르러 사우디 입국 축구 03:21 3